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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03:49:21
'문재인 케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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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04:08:05
저소득층 보장은 유지/확대하고 중상위층은 줄여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감기같은 일상질환은 본인부담 확대하는 방향으로. 베이비부머 70대로 접어들면 건강보험 재정 감당하기 어려워집니다. 지금도 건강보험료 계속오르고 있지만 나중에 가계나 국가나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은 수십년 앞을 내다보고 정책을 펴야하는데 그 정책이라는게 결국 지지율까먹을 정책이니 누가 하려고 할지 … 의보는 소득세의 다른 이름입니다. 다른 보험 처럼 미리 좀 내두고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냥 세금입니다. 의보는 직장인과 지역의 차별이 존재 합니다....직장인은 회사에서 반을 책임 져주고 지역은 소득 플러스 자동차나 집같은 재산도 보죠. 이 둘사이의 균형도 맞춰야 할거라 봅니다. 자영업 하는 것이 죄는 아니쟎아요? 또 의보를 지나치게 많이 내는 경우도 좀 살펴야합니다. 상한을 국민 연금 수준으로 낮출수는 없지만 보험이라는 성격을 그래도 감안해서 상한액을 좀 낮출 필요가 있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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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04:24:30
신경치료 부담은 덜한데 보철특히 임플란트 비용이 부담되죠 한두개가 아니라 여려개하면 부담이 저소득층에게라도 임플 지원해줬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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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04:44:46
건강보험에서 2개까지는 지원이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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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04:51:00
저소득층은 2개 지원되나보죠 다행입니다 일반인도 2개 지원되면 부담이 덜할텐데 20개하려면 부담이 너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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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04:59:20
https://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574525&ref=govKr 그냥 만 65세 이상 지원입니다. 그런데 조건 좀 있긴 합니다. 비싼 임플란트는 안되고 이가 아예 없는 분들도 안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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