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제발 기업 오너 분들~~
더위가 조금은 수그러 지는 듯한 목요일입니다~
엄청난 폭염속에 올림픽이다 뭐다 폭풍같은 한달이 지나 간듯 한 느낌이드네요~
올림픽이 끝나니 씹고 뜯고 맛볼게 없어져서 다시 현실을 직시하게 된 까닭인지
코로나와 기타 암울한 현실이 더 크게 다가오지만,
뭔가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것들, 즐거운 것들을 생각하면서 지내 보려고 합니다......... 만..
늘 그렇듯 현실은 곳곳이 지뢰 밭입니다 ㅎ~![]()
개발회의를 하고난 후 지방에 있는 업체와 이런 저런 내용 협의를 해야 할 일 때문에
직원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 오너에게 이야기를 했는데 말입니다.
업무시간과 상관 없는 주말이나 밤에 보냈으면 하네요~~
왜 때문이죠~~??![]()
왜들 그러는 걸까요~~![]()
도대체 왜들 그러십니까~~ 오너 분들~~
제발 좀 없어 보이게 그러지 들 좀 마세요~~
회사 일을 하는데 왜 뜬금없이 개인시간을 내서 해야 하나요~??
무엇보다 , 이 건이 시간을 다투는 건도 아니라는 겁니다.~![]()
저도 직장생활 대기업 중소기업 다 해 봤지만..
이렇게한다고 일이 더 빨리 잘 진행되는건 절대 아니고, 의미도 없는 행동 입니다
물론 저는 그리 보내지도 않을것이지만..
그냥 이런 말을 듣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네요~~ㅋㅎ
중소기업 사장님들 다는 아니겠지만, 대부분 자수성가 하신 분들이라
나름의 원칙과 소신이 있으신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기업이나 조직운영 하시려면 어느정도는 크게 보고 합리적으로 운영하셨음 하는데..
이런분이 그리 많지는 않네요~
물론 대기업도 다를건 없긴 하지만, 대기업은 나름의 원칙이 지켜지는 곳이라서
이런 경우는 일반적으로 거의 없으니까요
여기 오너 분도 나쁜 분은 아닌데..
이런거는 참 뭐라 해야 할지
암튼,
디피 오너 분들..중에는 없으시겠지만..
이런거는 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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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상대기업 담당자도 개인시간 내라는 얘기죠.
어디 출장보내면 놀러보내는것 같이 생각하는 오너나 상사가 있죠. 정말 무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