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손예진의 의외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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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11:46:47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3618157
“신일숙 작가의 ‘아르미안의 네 딸들’, 초등학교 때 처음 보고 계속 찾아본 ‘점프 트리 에이 플러스’(이은혜), 그리고 ‘대장 실버’(명견 실버)라는 일본 작품도 생각난다. 개들이 붉은 곰을 물리치는 내용인데 노래까지 기억이 난다. 굉장히 슬픈 작품이다. 개들에게 사람의 감정이 이입이 너무 잘 되어있다. 20대 중반에 비디오를 구해 다시 봤을 정도이다. 만화에서 본 판타지가 감정적 영향을 미친 모양이다. 사춘기 때 만화로 성장한 셈이다.”고 말한다.
성인이 되서 비디오 다시 찾아볼 정도로 명견 실버 팬이었음
잃은 것과 남은 것 사이, 그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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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견실버 재미있는 만화죠 ㅎㅎ 초딩때 유선에서 봤거든요 벌써 30몇년 전이네요 그리고 실버의 아들 위드도 있어요 은하전설 위드 만화책도 있고 애니도 있구요 마지막으로 위드의 아들 오리온 ㅎㅎ 오리온 만화책으로 조금 보다가 안봤거든요 사실 개만화중에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