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한국의 SLBM 발사 성공후 동아시아 각국의 사정.
대한민국이 SLBM을 시험발사하는날....한반도 상공에는 미국의 정찰기 3대 공중급유기 2대가 떴고
중국의 정찰기 2대가 떴습니다.
물론 미국은 한국의 동맹국 입장에서 발사된 SLBM의 발사와 궤적을 알아보기 위해 떴겠지요.
중국의 정찰기는 왜 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하튼 한국이 SLBM을 시험발사하는날 그렇게 많은 정찰기가 한반도 상공에 떴다니
SLBM이 대단한 무기임은 틀림없네요.
한국의 미사일 사거리 제한이 해제된지 도대체 얼마나 되었다고 SLBM을 쏴대며
그게 쏠때마다 죄다 성공하는건가....이러니 한국은 이미 무기를 죄다 만들어놓고 보관하고 있다가
타이밍 봐서 하나씩 공개한다는 말이 나오는거 아니냐....라는 중국언론의 반응도 있습니다
SLBM을 성공시켰으니 안창호함에서만 운용할거라는걸 누가 믿을꺼 같아.....
당연히 핵잠을 만들거 아니냐....라고도 주장을 합니다.
사실 문통과 바이든이 한국 미사일 사거리 제한을 철폐하면서 이면으로 한국 핵잠건조까지
이해를 했다 라는 썰이 돌고있으며 중국 당국은 거의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SLBM을 운용하기엔 2주에 한번씩 돌고래쑈를 해야하는 안창호함으로서는 사실상 어렵죠
SLBM이 전략적 핵투사 억지력을 갖을려면 핵잠으로 운용을 해야하는게 당연한 일입니다.
한국이 핵잠을 건조해서 그 안에 SLBM을 탑재했다고 볼때 핵탄두가 없다고 판단하지는 않을겁니다
없어도 있다고 생각할것이 분명하겠죠.
요즘 동북아시아 나라들 관계가 계속 재미있어 집니다...^^
중국은 미국과 한국에게 대만쪽으로 껄떡대지 마라고 난리치지...
아소 다로는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면 일본은 미국과 손잡고 중국을 공격하겠다고 난리치지...
그러자 중국에서는 머리가 깨져 피가 터져야 정신을 차리겠네...라며
다소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스러운 발언을 하질 않나....
그와중에 일본 자위대 합동참모총장을 지낸 가쓰토시 가와노 라는 사람이
대만에서 전쟁이 발발해서 일본이 참전하게되면 그건 일본 국익에 부합된다 라는 말을 남겨서
갑자기 대만에서 반일감정이 발생하여 악화되고 있으며....
한국은 미사일 사거리 제한 철폐에... SLBM 발사성공에....K3 차세대 한국형 전차 개발계획에..
흥미진진 합니다...
슬슬 이때쯤 나도 좀 끼워줘....라고 정은이가 나설때도 된것 같은데...
웬지 조용하네요
| 글쓰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