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젠장맞을 스맛폰
아침에 일어났는데 스마트폰이 죽어있습니다.
전화기는 아니고 와이파이 기기로 사용하는
갤럭시 노트4 인데 대략 7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구입초기 갑자기 지 혼자 재부팅하고
또 배터리가 LTE급으로 방전이 되서
센터 갔더니 매인보드 불량
보드 교체 해야 하는데 2년이 넘어가서(한달정도 초과)
유료 수리인데 비용이 60만원(57만원인가 한다고)정도 한다고....
그래서 수리 안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전원이 나가거니 재부팅하고
급속한 배터리 소모 그리고 발열....
이정도 말고는 사용하는데는 불편함이 없는데
가끔은 배터리 하나로 12시간도 사용가능....
사용기간이 오래되다보니
중간에 배터리만 새로 구입해 교체를 했는데
3년정도 주기로 배터리 구입한듯합니다.
요즘은 충전케이블을 연결해 놓았는데도 충전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충전중이라고 표시가 되면서 배터린, 소모되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꺼져 있습니다.
전원을 눌러도 무반응
배터리 분리했다 다시 전원 넣어도 무반응
결국 다른 배터리 찾아서 넣고 전원 누르니
부팅이 됩니다.
다시 기존 배터리로 교체하고 전원넣고 보니
배터리 0%
충전중이라고 나오는데 이런 증상이
점점 자주 나온다는 불안감.......
백만원 넘는 물건을 2년만 무상인것도 황당하고
고장나면 수리비가 새로 사는것보다 비싼게 황당하고....
이 보다 싼 전자 기기도 더 튼튼하고 오래 쓰는데
이제는 소비자도 원래 2년만 쓰는거야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일부러 내구성을 약하게 만드는 느낌....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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