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유머 게시판에 미군, 국군 간식 비교 보고 생각난 건데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아직도 탄피 잃어버리면 찾고 그러나요?
말로는 탄피 없으면 총알 빼돌렸을까봐 찾는다고 하긴 하든데...
저 훈련소 있을 때 야간사격하고 어떤 놈이 탄피 하나가 모자라서
한참을 찾다가 포기하고 복귀하긴 했거든요.
깜깜한 밤에 풀밭에서 탄피가 어딨는 줄 알고 찾아요.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는데...
근데 대학 때 ROTC였던 선배가 훈련 나갔다가 미군 애들 훈련 받는 거 구경했다는데
사격장에서 시원하게 쏴갈기고 쿨하게 그냥 가니까
미군애들 가는 거 보고 있다가 장교가 야 탄피 줏어 했다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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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미스런 일(자살이나 총기사고)때문에 그런게 맞구요. 재활용하는건 부수적인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