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우리나라는 유난히 가해자에 대해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죠.
예전보다는 많이 줄어들기는 했습니다만
아직도 가해자에 대한 온정의 마음이 넘치는 사회가 우리나라인것 같습니다.
남자들 경우 특히 군대라는 비정상적인 사회생활을 경험하면서 상당수가 가해자의 입장을 겪어본 사람이
있기에 이런 부분이 더 강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설령 군대에서 자신이 한 잘못에 대해 창피하고 반성해야함에도
오히려 죄없는 사람만 돌 던져라 하는 식으로 이 심각한 문제를 희석하려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게 잘못된 것임을 알면 반성은 못해도 가만히 있기라도 해야하는데 그 것 조차도 못하는 사람이 과연 다른사람에게 훈계할 자격이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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