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군자란 씨앗 파종 모종
집에서 키우는 군자란이 있습니다.
국민군자란이라고 그냥 부르는 병범한 꽃이 피는 군자란인데
지난 겨울(2월경) 씨앗을 수확해 나눔하고 남은 씨앗을 파종했습니다.
씨앗 나눔해준 지인이 싹 틔워서 달라고 해서 파종하는김에 더하자해서
40여개를 파종했고 몇일전에 10개를 지인에게 돌려 주었고
지금 대ㅑ략 20여개 정도가 남아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하나 고민중입니다.
내가 심기애는 이미 30년이상 된 군자란이 여럿있고
또 화분을 더 늘리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버릴수는 없고 판매하기에도 너무 흔하고
너무 어린것이라 배보다 배꼽이 큰 발송비가 더 비쌀거라는...
지금은 대략 손가락 길이 정도이고 적어도 4년은 키워야
꽃이 피는 개화주가 되는데....
그냥 취미삼아 포장비 우편료정도로 한 5,000원받고
처분을 할까 싶은 생각도.....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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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씨앗으로부터 식물을 키워 본 적이 없어요. 군자란은 본가에 넘쳐 이걸 받고 싶진 않은데, 이전에 씨앗이 발아될 때까지 2~3년 걸린다 하셨던 씨앗은 분양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