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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사망한 EBS PD의 유작일 줄이야

좁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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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12
Updated at 2020-07-14 22:47:55

방금 끝난 EBS 다큐프라임 말미에 자막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03490
다큐프라임은 워낙 좋은 프로라 평소 즐겨 시청 중인데, 안타깝네요.

야생동물에 관한 다큐였는데, 많은 걸 생각하게 만든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남아공에서 젊은 숫사자 둘을 옮기던 장면이 있었는데 그 촬영이 생애 마지막 촬영 같아 보이네요.

늦게나마 두 PD님의 명복을 빕니다.


좁은문 님의 서명
You are the Wind beneath my 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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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청계천공장장2
1
2020-07-14 13:50:54

PD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사망한 EBS PD의 유작일 줄이야

백주현
1
2020-07-14 13:52:31

 안타깝군요. 사진 보니 정말 동물을 사랑하신 분 같은데.. 편안하시기를.. 

내마음의3쿠션
3
2020-07-14 13:54:11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열악한 조건때문에 명품PD분들이 돌아가신게 안타깝습니다. 편안한 영면되기를 빕니다.

중년고양이
1
2020-07-14 14:03: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FilmBy
1
2020-07-14 15:10:37

 씁쓸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vino
1
2020-07-14 18:51: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네형
3
2020-07-14 22:11:32

Ebs에 계약하에 제작한 독립pd들이라서 더 예산에 허덕이고 힘들었던 거 같던데유. 사고시에도 길도 모르는 아프리카에서 직접 운전하다 사고가 난거 같더군유.

블루40
1
2020-07-14 22:38:22

아이고 저런......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지 클루니
1
2020-07-15 08:18:30

자연다큐 제작하는 PD 들은 정말 고생 많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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