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다읽고나선 울고있었다. https://www.instagram.com/p/CCTZ-D3HKXR/?igshid=iz84vzeukvr2
그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를 뿐이네. ㅠㅠ
어휴~그냥 뭐라 할 말이 없네요~그냥 코끝이 시큰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아직 이 나이까지도 깨닫지 못한 것을 어린 학생의 시를 보고 깨닫네요.
나만을 위한 밥상을, 하루에 세 번 네 번도 받을 수 있는 밥상을,
돈을 내지않아도 되는 따뜻한 마음의 밥상을
울 엄마 아니고 누가 또 차려줄까요... (눈물 뚝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