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일본 유명인 코로나 감염자 내지 사망자들 (ft.롯본기 김교수)
https://youtu.be/mQOf_kl3Q7Q
일본은 언론에 소개된 유명인만 봐도 사망자 8명 포함 모두 59명 감염.
한국은 해외에서 감염되어 들어온 2명 이외엔 유명인 감염자나 사망자 수는 제로.
만 칠천여 명이라는 일본의 감염자 수는 축소 은폐 조작된 수치일 가능성이 농후.
"한국과 일본은 함께 평화롭게 공존할 수 없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한국의 잘못이 아니라 일본이 초래한 것입니다.
일본은 수백 년간 한국을 속이고 괴롭히고 많은 것을 수탈해 가고
한민족의 정말 가슴 아픈 그 고통을 통해서 발전하고 성장해온 나라입니다.
일본을 믿지 마십시오. 일본은 힘으로 눌러주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일본은 동등한 위치에서 평화롭게 공존하는 친구가 될 수 없는 나라입니다.
일본은 단지 '상하관계' '갑을관계'로 상대방과의 높낮이를 확실하게 인식 시켜줘야
평화롭게 지낼 수 있는 희한한 국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야생의 동물의 세계와 같습니다. 수컷 개가 서열 싸움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동등한 관계의 친구가 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게 일본인입니다.
일본인은 단지 누가 강하고 누가 약한지 그것만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가 정말 힘들고 개고생 할 때 일본은 정말 성공시대를 구가했습니다. 정말 호강했습니다.
이제는 그 위치가 바뀌게 될 시대가 도래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일본이 개고생하고 한국이 성공시대를 구가해야 할 그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일본이 망국의 구렁텅이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까지 일본을 돕지 맙시다.
그래야 우리가 당한 걸 갚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야 일본은 우리에게 머리를 조아립니다.
일본인에게는 '강약약강'만이 존재한다는 거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 그런 철학밖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명심하시고
조금씩 약해져 가고 있는 불매운동의 불씨를 다시 되살려서 강하게 일본을 압박해 나갑시다.
그것이 우리가 살 길입니다." -롯본기 김교수-
'일본은 문명의 탈을 쓴 야만' -토지의 故 박경리 선생-
여말 왜구들이 해안으로 침입해 약탈,살인,방화,납치 등을 일삼았으며
그 패악질은 차마 말로 이루 설명을 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학창시절 국사선생님께 들었든 이야기 한 대목.
당시 왜구들은 어린아이들을 사로잡아 배를 갈라 내장을 파내서 가죽만 남겨 쌓아두었다. )
좌우명 : 정직하게 살자 / 싫어하는거 : 거짓말
기억나는 어록"여러분~ 이거 다~다아~다아아~~거짓말인거 아시죠!!"-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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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수님 결국 일본에서 우익들에게 시달려서
가산 싹다 정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오셨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