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가 없네요. 할배 2명, 할메 1명이 보이고 한 쪽에선 마이크인지 메가폰인지 떠들고 있는 걸 운전 중 대기하다 보게 되네요. 아무도 관심을 두지는 않는 듯 한데.. 당연한 반응이겠지만 그래도 언제까지 저 꼴을 봐야 할지..
저는 과격해서 제앞으로 전단지라도 들고오면 아주 강하게 짜증을 냅니다.
내가 가는길 막지만 않는다면 그냥 지나갑니다.
한심해 하는 것도 지친다는...
닉네임은 웃자웃어 인데요~
그렇다고 저걸 웃어 줄수도 없어서...
고딩때부터 화X병도 던져보고...
그래서 웃으며 조용히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시골 장날 마다 애국당 저러는거 2년여... 저들 입장에선 성공했죠
저런것들한데 피 같은 세금이 들어간다는게....어휴
광화문역 사거리에서는 매일매일 이런 난리도 없습니다
그냥 저들의 안타까운 속마음 이해하세요. 저들은 저 행위가 정의고 애국이라 생각하니 별수 없지요.
몇년 지나면 추억의 뒤안길로 사라질 광경입니다.
박그네는 참 대단한 년이에욧 ㅎㅎ
그 영원할 것 같던 새누리당 정권을 아주 개박살을 내버리고도
잔당들이 통합도 못하게 분열시키고......ㅋㅋ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역사에 기록될 년
저는 과격해서 제앞으로 전단지라도 들고오면 아주 강하게 짜증을 냅니다.
내가 가는길 막지만 않는다면 그냥 지나갑니다.
한심해 하는 것도 지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