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항상 이목을 집중시켰던 유시민, 그리고 지금의 조국
BLUE_
5
2269
Updated at 2019-08-14 10:28:09
투사와 같은 참 잘난 두사람입니다.
샤프하고 바른말하고, 심지어 얼굴도 되어서 스타성까지 겸비한~
한참때 유시민, 무슨 말만 하면 표적이 되어서 언론과의 날선 공방이 이어졌고
동료들, 심지어 같은당 의원들도 좋아하지 않았던...
시기, 질투와 알레르기반응..............
환갑이 된 한사람은 정치인생의 롤로코스터행을 타다 종착역에서 내려
글쓰기를 하며 변방에서 응원하는 어용지식인이 되었고,
또한사람은 어용지식인에서 정치인생의 롤로코스터 탑승을 시작하고 있군요.
나이도 어려, 외모도 더 화려해, 집안도 좋아, 너무 잘났으니
열등감 대폭발하는 극우들의 부들부들
여성들에게는 아무래도 후자가 더 어필하는가 봅니다.
보는눈이 안피로하니,
정치계에도 신선한 바람이 불때가 되었죠.
이것도 복지라면 복지
조국 법무부장관 예비후보의 건투을 빌며~
4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문재인 -> 이낙연 -> 조국
이렇게만 이어진다면 대한민국 참 좋은나라가 될거 같네요. 부국강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