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생산량이 무지 증가 했다고 합니다. 지난해와 달리 냉해를 덜 입은 데다 일조량 등 기상여건도 좋기 때문인데 크기도 커졌다고. 너무 좋음 ㅎㅎ
큰 태풍만 안오면 좋겠습니다.
저도 복숭아 매니아인데... 태풍 한번 오면 맛도 떨어지고 값도 비싸지더라구요..
네 태풍이 오면 비가와서 과일에 물이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가격은 낙과가 많아서 비싸지죠
올해는 맛있는 복숭아가 많았으면 합니다.
저도 복숭아 기대중입니다!
처갓집이 사과랑 복숭아 하시는데 요즘 복숭아꽃 정리시기인데 꽃이 정리를 해도 하도 많이 피어서 힘들어하시더라구요...꽃 정리하는 것(복숭아 열릴 부분의 꽃만 빼고 나머지 꽃은 다 제거하는 과정) 가끔 도와드리는데 완전 노가다에요.....농사는 정말 쉬운게 없더라구요..ㅠ..ㅠ
복숭아 완전 좋아하지 말입니다
영화 기생충 덕에 복숭아 더 잘 팔릴듯!!
ㅋㅋㅋ.기생충본사람만 안다는 복숭아군요. 액션영화의 한장면 처럼 멋지게 만들었답니다. 어렸을때 불꺼야만 진짜 맛있는 복숭아를 먹을수 있었는데....
예뻐질라면 불 끄고 먹어줘야죠. ㅎㅎ
저는 중국 칭다오 거주중인데 여기는 복숭아 1kg에 1,500~2,000원 정도예요. 맛도 한국이나 거의 똑같구요. 과일은 실컷 먹고 삽니다. ㅎㅎ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 복숭아인데.. 이곳 태국에선 한알에 만원급이라 ㄷㄷㄷㄷ
저렴한 망고스틴으로 아쉬움을 달래네요 ㅠㅠ
올 여름에 복숭아 먹으러 한국을 나가야 겠어요
책상 위에 놓인 2% 복숭아만 봐도 온 몸에 두드러기가 돋던 예전 직장 동료가 생각나네요.
저도 복숭아 킬러인데, 얼마나 싸질까요? 작년엔 비싸서 별로 못먹었어요.
세종 살아서 복숭아는 참 싸게 잘 먹었었는데 작년에는 비싸서 많이 못먹었더랬죠. 올해는 좀 많이 먹을 수 있겠네요.
큰 태풍만 안오면 좋겠습니다.
저도 복숭아 매니아인데... 태풍 한번 오면 맛도 떨어지고 값도 비싸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