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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가뭄을 격다 보니 아쉬워 지는 펌프 종류.

변태마왕
  1490
2019-05-30 04:41:40

예전에 비 많이 올때 lg pw-952lma 자동펌프에 40 mm 파이프를 연결해서 지하수 관정 않에 넣어서 사용했는데 제작년 가뭄을 겪으면 아예 물이 안 올라와서 20 mm xl 파이프로 다시 교체해서 사용하는데 역시나 물량이 딸리네요.

 

그래서 생각해 보는 것이 보통 농공업용 펌프중에서는 1 마력을 넘어가면 흡상고가 8.5 미터까지 나옵니다.

 

필요해 지는 것이 흡상고 8.5 미터의 자동펌프라고 하겠네요.

 

 

 

그리고 다음에 있었으면 하는 것이 50 mm 관정안에 넣을수 있는 온양정 20 미터 이상의 수중 펌프가 되겠네요.

 

수중펌프가 물을 밀어 올리고 그 물을 자동펌프 흡입측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올해 가뭄을 제작년 가뭄을 능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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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레아테르만
2019-05-29 20:57:27

물 붓고 손으로 펌프질하는 옛날 펌프가 생각나요.

WR
변태마왕
2019-05-29 21:15:17

ㅎㅎ 네~~ 우리집에는 없었고 동네 후배네는 있어서 참 부러웠던~~~

 

다이아후렘 펌프라고 산업현장이나 기타에서 참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지요. 

니코데무스
2019-05-29 21:24:51

등멱용으로는 최고죠

버디홀리
2019-05-29 21:50:46

여름에 야채값 비싸지겠군요

WR
변태마왕
2019-05-29 23:06:26

그럴 가능성이 높지요. 물 안 뿌리면 다 죽는 상황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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