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써서 잉크 말라 굳어버린 만년필 청소하는김에 끄적여봅니다.. 이글을 봤을때..어떠한 무리들이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그런데 이글 내용을 그 무리가 본다면 자신들의 입으로 써먹으려 들겠단 생각이 듭니다.. 대체 그럴 때 무엇이라 이야기하랴.. 머리가 아픈 화두였습니다
잘못 구성된 단어라고 보지만... 그래도 호방하고 멋있어요.
그리고 신념은
옳고 그름은 가볍게 무시하지만
기쁨과 슬픔을 이기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소통과 공감이 없어진 민주주의네요.
쾅당바둥님의 친필입니꽈아악?!!!! 명필이시네요 ㄷㄷㄷ
잘못 구성된 단어라고 보지만... 그래도 호방하고 멋있어요.
그리고 신념은
옳고 그름은 가볍게 무시하지만
기쁨과 슬픔을 이기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소통과 공감이 없어진 민주주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