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착한듯 합니다~ 혼자서 하다가 안 될 때는 포기하고, 나중에 또 하는데 그 때에도 잘 안되면 또 안하기를 반복하고 있어요 ㅋ
귀는 안 건드릴 수록 좋습니다. ^^'
귀지 제거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은 좋을 것 같은데요. 배꼽의 찌꺼기(?) 그거는 건들지 않는 것이 좋다고 들어왔지만요
내버려 두어도 먼지 막고 병균 막고 다 한다던데요? 그래서 귀지가 생기고 그러다가 알아서 나온다고 합니다. 오히려 깨끗하게 하려고 하다가 귀가 상할수 있다던데요.
물 닿으면 선풍기로 확실하게 말려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가 보네요 그럼..
이 상품보고 처음 든 생각은 개미집이나 구멍 같은데 넣는 내시경 카메라로 사용하면 어떨까 했었네요.
걍 귀속 어떻게 생겼나 구경만 합니다
애 중이염 검사용으로 씁니다 ㅡ 귀이개로는 쓰지 않습니다.
귀내부엔 손안대는게 좋죠. 근데 이걸로 장롱밑으로 들어간 물건 보기엔 딱이겠는데요. 은근히 애가 장롱아래로 뭘 자꾸 집어넣은것도 있고해서..;;
이거 진짜 사고 싶은데 아이폰은 안된다길래....
굳이 파면서 건들지 않아도 궁금해서 써보고 싶은데...
하다보면 조명때문에 엄청 뜨겁습니다. 그리고 귀 안이 저걸로 파기 쉽지 않은 구조더군요. 몇 번 쓰다가 안씁니다.
발열의 문제점이 있었군요 신체의 일부에 접하는 제품인데, 그러한 문제가 있다면 위험 할 수도 있겠네요
노트북에 반디캠 설치해서 볼 수 있습니다.
입구쪽은 어느 정도 귀지 제거 가능한데 귀 안쪽 내부는
몸통부분이 두꺼워 제어가 쉽지 않아서 들여다 보는 정도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 노트북의 캠을 이러한 용도로..
가격이... 중국산입니까? OEM 말고요.
귀는 안 건드릴 수록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