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아침을 먹지는 않는데..
오는은 유난히 라면 국물이 땡기네요..
사무실에서 오랬만에 뽀글이하나 끓여 먹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입니다..
뜨거운 물이 포장지의 유해물질들을 용출시켜서 건강에 매우 안 좋을듯 합니다. 그냥 컵라면을 드시지..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평소에 저같은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을텐데 일단은 걱정할 필요는 없나보군요.
진짜 오랜만에 보는 뽀글이네요
군에서 최고의 간식이였죠 ^^
그당시 뽀글이 맛과 같을수는 없죠...
전 군대를 안가서 몰랐는데... 동생이 예전에 한 번 해줬어요.
상당히 별미더라구요.
가끔 간단하게 먹기에는 별미이죠..
이게 아무리 밖에서 화려한 라면(?)을 먹어도 군시절 뽀글이 맛이 가끔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어쩌다 한번씩은 뽀글이로 해서 먹네요...
...아 오늘 점심은 오동통면 끓여야겠네여.
점심 오동통면 맛나게 드세요...
뜨거운 물이 포장지의 유해물질들을 용출시켜서 건강에 매우 안 좋을듯 합니다. 그냥 컵라면을 드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