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미국 타자 자판 배열도 우리랑 똑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군요.
https://youtu.be/8XW8VnMe8r8
미국에서 처음으로 타자기를 만들었을때 너무 빠른 타자는 타자의 서로 얽킨을 유발하기 때문에 일부러 타자 속도를 늦출려고 쿼티 자판을 만들어 내는데 시간이 흐른후 전자식 타자와 기타로 인해서 타자 속도를 빨리해서 얽킴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타자 배열이 드보락이 자판이 나오는데 한번 익숙해진 자판을 다시 배우고 싶지 않은 사용자들의 선택 때문에 보급에 실패 했다는 얘기지요.
우리는 2 벌식 자판을 사용하다 여러 장점이 있는 3 벌식을 만들었지만 역시나 보급에는 실패 했지요.
한번 굳어진 표준은 뒤집기 어렵다는 것이 현실이라고 하겠네요.
나름 재미있는 youtube 네요.
타자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 일부러 저렇게 배열 했다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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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옛날 자판기를 써보니까 순서를 제대로 지켜서 쓰지 않으면 그냥 엉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