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들이 내일 사랑의 교회에 갑니다.
봉사점수부족으로 봉사활동하러 갑니다...ㅋ
내일 날씨가 엄청 추운데 야외에서 소분되서 모아진 쌀을 옮겨담는 작업해야한다고 복장 단단히 챙겨서 오라고 연락이 왔다네요.
설렁설렁 편하게 봉사점수챙길수 있는데 본인이 게우름피우다가 추운 겨울날 야외봉사하게 된게 쌤통이고 한편으로 좋은 경험하는거 같아서 나쁘지 않다 싶네요.
사랑의 교회 다니시는 분 계시면 제 아들놈 따뜻한 물이라도 한잔 챙겨주세요..ㅎㅎ
You Go We Go
댓글에 덧글이 없다고해서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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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큰교회 말씀이죠? 사촌동생이 거기서 결혼했는데 요즘도 거기 가는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