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이라고 하죠.
대충 궁금한 것들 키워드로 집어넣으면 줄줄줄 나옵니다.
어릴때 크게 다쳤서 생긴 흉한 흉터같이 지우고 싶어도 지워지지 않은게 있어요.
어떤 이에게는 잊혀져야 좋을텐데 현 시대에서 그건 불가능한 시대인거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참 고맙기도 하구요.
저에게도 '구글링'은 너무 고마운 도구입니다. 과거같으면 100시간 걸려도 못할 일들을 구글링 덕분에 1시간 정도면 끝낼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연수현우아범님 글을 보면서 혹시 다시 봤을 때, 제 스스로 부끄러운 글을 쓰지 않았는지, 아니면 혹여 내 자식이 나중에 '구글링'을 했을 때 볼까 두려운 글이 있었는지 반성해 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구글링'은 너무 고마운 도구입니다. 과거같으면 100시간 걸려도 못할 일들을 구글링 덕분에 1시간 정도면 끝낼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연수현우아범님 글을 보면서 혹시 다시 봤을 때, 제 스스로 부끄러운 글을 쓰지 않았는지, 아니면 혹여 내 자식이 나중에 '구글링'을 했을 때 볼까 두려운 글이 있었는지 반성해 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