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준으로 확실히 겨울이구나 싶은 추위가 시작된듯 합니다.
지하철 막차 시간 때문에 슬슬~ 퇴근해야 하는데....
밖이 겁나 춥다보니... 나갈 엄두가 안나네요..ㅠㅠ
아침엔 집에서 나오기 겁나 싫었었구요..ㅠㅠ
아니!! 이곳은 한양에 유명한 말 거리 건너편!!!
개러리 아~!! 주막집 아닌가욧!!
멋지네요.
헉! 서울에 거주하지 않으시는데도....뿌연~배경으로 보이는 개뤄리아를 정확히 알아보시네요..^^;;
이참에 회사에서 밤샘근무 하시고 능력을 인정받으심이~
1인 프리랜서라... 딸랑 저밖에 없어요~~ ^^;;;;
모델이 참... 바람직하게 생기신 분이로군요. 그나저나 그래도 더운것보다는 낫잖아요.
모델이라기보다는....쉐프~ ㅎㅎ
더울땐...차라리 추운게 낫다 생각하고... 추울땐 차라리 더운게 낫다라고 생각하게 되네요..ㅠㅠ
오~~!!! 더군다나 쉐프라니!
가게 난리나겠네요 ㅎㅎ
밤에 회사 보일러 난방 안합니다 그냥 용감하게 퇴근하시고 다음날 용감하게 년차내세요 ㅋ
저는 회사를 안다녀요~ 그냥 반백수인 프리랜서입니다~~~ ㅎㅎ
전기세 아낀다고.... 오늘 엄청 추운데 책상에 패딩 꽉꽉 껴입고 난방 하나도 안틀고 있어요..ㅠㅠ
헐 이럴수가 ㅋㅋㅋ 그러시군요 ㅋㅋ 그래도 건강상 난방은 하셔야죠 ㅋ
내일 출근길 체감기온 영하16ㄷ도 ㅠㅠ
영하 6도가 아니고 16...도라 굽쇼? ㅠㅠ
잘 생긴 모델분과 함께하시는데..
왜~싫으세요~
요즘 한가해서 모델 친구들 한번에 몰아서 매일 매일 만나고 싶은데....
날씨가 너무 추워지니까... 만나자고 말하기 미안해서(소심한 성격) 많이 못만나고 있어요...ㅠㅠ
내일 기온 미쳤더라구요. 웃긴게 지방쪽은 최저 -10도 최고 -1도인데 서울은 최저 -9도 최고 -4도네요.
내일은 사무실 난로 틀어야겠어요 (기름값 아낄려고 난로는 일할때만 틀었는데 ㅠㅠ)
내일 옷 두툼하게 입고 출근해야 겠네요...
아니!! 이곳은 한양에 유명한 말 거리 건너편!!!
개러리 아~!! 주막집 아닌가욧!!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