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페미단체의 영향력 증대 전략은 심플하네요.
자신들의 의견이나 이익에 있어 반대하거나 부정하는 사람에 대해
엄청난 전화나 민원을 넣어 일을 못하게 해서 결국 사과를 받아내는 것
금번 서울시 의원 사태를 봐도 결국 어떻게든 자신들에게 반대되는 세력은
찍어 눌러서 앞으로 자신들에게 부정적인 발언이나 기사를 못내게 해서
페미가 문제가 있다라는 사실을 일반 대중들이 모르게 하는 방법이죠.
실제 이런 방법들은 상당히 효과적인듯 합니다.
얘네들 하는 것은 ㄸ?? 같지만
간단명료하게 작전세워서 나가는 것은 대단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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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잠시 무음으로 코드도 뽑아놓고 무대응하면 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