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파이널 판타지7(1997) 하고 있습니다.
*아래 글엔 스포가 있습니다...
요즘 플레이스테이션1 시절의 게임인 파이널 판타지7을 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이거 쪼물딱 저거 쪼물딱해서 그때그때 플레이 하는 게임이 바뀝니다.
그러다보니 사실 파판7 진행한지는 몇달째인데 아직 플탐 10시간째에 머물러 있습니다;)
플레이 하다보니
여기에 나오는 신라 컴퍼니가 바이오 하자드의 엄브렐러사와 같은 악덕기업이더군요...
얘네가 고대종 복원 프로젝트로 인공 고대종인
세피로스 안만들었으면 평화로울 수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여튼 신라컴퍼니가 납치한 또 한명의 고대종 출신인 에어리스 구출 후
신라 컴퍼니의 본사가있는 미드갈을 떠난 후 의 월드맵까지 진행했습니다.
여기까지 진행은 처음인데 그전엔 파판7은 항상 미드갈 내에서 끊겼다가 새로햇다가 그랬거든요.
그리고 이번 플레이에서 제노바의 존재와 정체, 그리고 세피로스의 과거 이야기를 알 수가 있었습니다.
겜 플레이 하기전 세피로스는 스포로 첨부터 악당 포지션인건 알았지만
처음부터 나쁜놈은 아니었군요. 근데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안 후 흑화는 첨에 흑화 할만했다 생각되었는데
그렇다고 이 겜 세계 속 인간의 선조가 잘못한거지
클라우드의 고향을 쑥대밭 만든건 이제 악당으로 돌이킬 수 없군요...
그리고 이번 플레이에서 의문이 드는건
어릴때의 티파는 세피로스에게 분명 베어져서
당시 생존 가망성 없었다고 클라우드가 말했는걸로 봐서
티파도 원래라면 과거에서 죽어야 했던게 맞던거고
클라우드도 당시 자칭 신라 솔져 넘버원이라고 하지만
저땐 세피로스에 비하면 딱봐도 상대 안되게 조무래기 실력이던데...
어떻게 저때의 흑화가 시작된 세피로스에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가 신기하네요;;;
맛간 세피로스에게 자비란게 있었을리 만무하고
클라우드를 절대 살려두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파판7 플레이 하다보니 요즘 파판7 OST도 듣는중인데 세피로스하면 편익의 천사 브금이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 파판7 OST 브금중에 웅장한 오케스트라곡이라 좋아하는 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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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psp로 나온 FF7-CC (crisis core) 해보셨나요 ??
안해보셨으면 꼭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