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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경남도 지원책 쏟아내자 지역건설업계 '상전벽해'

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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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10-31 15:05:13

http://m.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79979#06wC

난해 4월 대선 출마를 위해 홍 전 지사가 사퇴하자 변화 조짐이 일었다.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간부회의에서 "도내 발주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가 좀 더 참여할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라"고 지시했고, 경남도는 현장 세일즈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현 김경수 도정은 더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내놓고 있다. 경남도는 지난 21일 '지역 건설업체 공사 수주 참여기회 확대방안'을 내놓았다. 큰 틀에서 8개로 △시·군 인센티브와 용적률 인센티브 도입 검토 △조례 개정 및 법령 개정 건의 △지역 중소전문건설업체 역량 강화 지원 △발로 뛰는 민관합동세일즈 확대 등이다.

이에 대해 건설업계 관계자는 "시·군 인센티브와 용적률 인센티브는 바로 체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책이다. 우리 기대를 뛰어넘는 수준"이라며 "최근 들어 경남도 공무원들이 현장 세일즈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우리가 미안할 정도"라고 말했다.



요약하면, 홍준표 시절에는 경상남도 내 건설건을 타지역 업체에 다 뺏기고, 업계관계자들이 도청에 찾아가도 홍은 만나주지도 않았는데
김경수지사 취임 후 도내 건설업계를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소통도 강화되어 건설업계가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합니다.
pk지역 거주민으로서 지난 지선은 이겼지만 아직도 수구보수적인 생각 가진 사람이 주변에 많은데
민주당 광역단체장들이 분발해서 ‘경제는 보수’라는 프레임을 깨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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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버디홀리
1
2018-10-31 06:06:15

마 도지사 두 번 잘 채우면 대권후보제

여기술줘
5
2018-10-31 06:06:23

 역시 홍크나이트 당신은 정말...없어선 안될 존재.ㅠ

meanmynn
2018-10-31 06:36:59

그 분의 큰 그림을, 비루한 네티즌에 불과한 제가 미처 알 길이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WR
껑수리
2018-10-31 06:45:30

내년 전당대회 때 꼭 한국당 대표가 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ㅎㅎ

monandol
1
2018-10-31 07:29:53

무상급식도 없애, 의료원도 없애, 건설도 안해 홍준표는 아예 경남을 없애려고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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