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보헤미안 랩소디 보고 나왔습니다. 영화이야기에 한줄평 남기기전에 차한잔에 글 남깁니다. 사운드 빵빵한 곳에서 보세요. 쿠키 영상이 있는것도 아닌데 대부분의 관객들 엔딩크레딧 끝나니 일어섭니다. 오늘 저녁은 유튜브에서 퀸 영상과 맥주...
제목 보자마자 프레디?..했어요~!
공장장님께 강추
저도 마지막 부분에 울고 봤네요... 눈물 나게 하는 영화인지 모르고 들어갔다가.....
그러게요 울일이 뭐가 있나 했는데 줄줄줄
설마 돈이 아까워서 운건 아니겠죠~
다시한번 볼까 고민중입니다.
니드 포 스피드에서 라미 말렉이 멕시코인처럼 까무잡잡 땅딸보로 나오더니, 프레디 역을 대박이네요~~
배우들 싱크로율 대박입니다.
저도 방금 보고 나왔습니다. 저는 노래도 따라부르고 좀 더 즐기면서 보고 싶었는데 다들 '감상'만 하시는 분위기인 것이 아쉬웠어요. ^^
영화보는 내내
DP저씨 줌마들과 대관해서 함께 노래 따라부르고 신나게 놀았으면 하는 상상을 했었습니다.
아.. 너무 기대하고있는 영화입니다..
보시면 후회 안하실 겁니다.
제목 보자마자 프레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