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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자영업자와 최저임금의 불편한 진실..

페키아빠
23
  2532
Updated at 2018-08-17 15:51:48

정작 글쓰는 나도 자영업자지만..

자영업자 자신들은 남 밑에서 최저임금 받기 싫어서 자영업 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최저임금이 많아서 부담된다고 함.


83
댓글
임스
2
2018-08-17 01:10:52

자영업자......... 스스로 일해서 돈버는 사람.... 누군가를 고용하는 순간....다른사람 노동을 이용해 돈버는.... 자본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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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8-08-17 01:13:11

반드시 최저임금 받기 싫어서 자영업을 할것이라는 판단은 설득력이 없네요...

rohan
Updated at 2018-08-17 02:42:05

글쎄..이렇게 말하는 건 그냥 말장난이라 보는데.. 뭐 그럴 수 있겠죠.

 

최저임금 받기 싫어 자영업한다는 말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최저시급보다는 더 벌고 싶어 자영업을 한다는 정도는 어떤가요? 이것도 범위가 그렇게 좁을까요?

 

이게 성립된다면 최저임금을 받기싫다-> 최저임금보단 더 벌고싶다 이걸로 치환 가능하지 않나요?

 

물론 최저시급자리를 오히려 구할 수 없는 나이대에 있다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는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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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8-17 02:51:36

본문의 글이 설득력을 가지려면 대부분의 자영업자분들이 최저임금보다 더 벌고 싶어서 혹은 일반 직장인보다 더 벌고 싶어서 그길을 선택했어야 맞는 말인데 물론 그런 케이스도 있겠지만 그게 대다수라는 근거는 없다라는게 본문글의 문제인거죠~

rohan
Updated at 2018-08-17 02:54:25

대다수라고 하진 않았잖아요? 워낙단문이라 생략된 게 많아 문제겠군요.

 

저런 경우에 해당되는 오류도 그중 있을 거라 생각할 수 있지 않겠어요?.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항의의지를 가진 자영업자들 중에도 아마 소수..로 잡을 순 있겠죠. 

backorder
5
2018-08-17 03:04:06

따라서 설득력이 떨어진다구요^^ 본문글은 대다수가 그래야 설득력이 생긴다구요^^

rohan
Updated at 2018-08-17 03:11:06

그건 그렇겠군요..

기억속에
7
Updated at 2018-08-17 01:35:41

아 그러세요? 이런분들 때문에 최저임금  바로 1만원 했으면 좋겠습니다 뭐하러 찔끔찔끔 올리는지 모르겠어요. 님밑에 일하는 알바들은 시급 1만 5천원 이상 받겠죠?

WR
페키아빠
7
Updated at 2018-08-17 02:01:13

미안합니다만.. 적은 소득에 직원 두명 씁니다. 한명만 있어도 충분한데 두명 씁니다. 한명 쓰면 웬만한 직장급여정도는 됩니다. 하지만 두명쓰고 제가 조금 가져갑니다. 그래도 계속 두명 씁니다. 한명만 쓰면 그만큼 제 소득은 늘겠지만 소비자에게 줄수있는 서비스의 질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거 좀 줄이고 직원 두명 씁니다. 인건비 더 올라가면 그만큼 제가 더 노력할랍니다.

기억속에
4
Updated at 2018-08-17 02:32:31

아 한명만 있어도 충분한데 두명쓴다구요??? 그러면서 한명만 쓰면 소비자에게 줄 수있는 서비스질이 떨어진다? 그럼 충분한게 아니구만 충분하다는 표현은 이럴때 쓰는게 아니죠.

 

 

 

그래서 1인당 얼마를 주냐구요? 님이 그분들 고용안한다고 그분들이  최저임금 일자리를 못구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님이 직원을 몇명 데리고 있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런 마음이라면 1인당 시급 만오천원 정도는 줘야죠. 

 

마지막으로 물을께요 1인당 시급 얼마를 주고 다른 자영업자들을 비하하는 발언하십니까? 시급 얼마 줘요? 

 

rohan
1
Updated at 2018-08-17 02:37:08

자영업자 전체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 않아요? 

 

해당되는 경우만의 이야기로 읽으면 되지, 님은 남의 영업에 뭘 그리 흥분하고 있습니까?

 

혹시 님은 이 본문에 해당되는 당사자인가요?

 

기억속에
5
2018-08-17 02:57:12
보통 이럴때는 일부자영업자들, 어떤 자영업자들이란 말을 쓰는데, 이분은 그냥 자영업자 자신들이라는 말을 쓰는거 보니 마치 자영업 하는 사람 전체가 그런것 같은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겠죠?

 

아유 흥분이라뇨, 전 그저 궁금합니다. 저렇게 최저임금 문제에 대해 나는 안그런데 너네는 왜그러냐는 식으로 함부로 인터넷에서 글쓰는 분들은 도대체 시급을 얼마를 주시길래 저런글을 쓰는지 궁금해서요. 

 

어떤자영업자들은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이 부담이 될 수 있는데, 부담된다고 느끼는게 잘못된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는 자영업자랑 아무 상관없는 월급쟁이이니 오해 마십시요. 

님은 혹시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시는 당사자신지요?

rohan
Updated at 2018-08-17 03:03:09

그러니까 본인이 오해했다는 뜻인가요? 


기억속에
3
2018-08-17 03:03:59

아, 이걸또 이렇게 곡해 하시니,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오해했다. 같은뜻인가요? 그렇게 느끼시면 참 실망입니다. 말꼬투리 잡고 늘어지기 인가요?

 

그러니깐 본인이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시나요?

rohan
1
Updated at 2018-08-17 03:08:54

말장난할 필요없죠.

 

님은 결국 대다수의 자영업자를 비하한 거 아니냐는 심증을 전제로 말꼬리를 잡고 있는 거잖아요? 글쓴이가 그럴만한 깜냥(?)이 되는지?

 

그러니까 과연 대다수의 자영업자를 비하한 것이 맞는가 하는 첫째 조건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나는 저 최저시급하고도 관련이 못되는 계약직 프리랜서라서 이 문제에서 아예 빗겨있습니다만. 이쪽이야 각자의 실력에 따라 결정되는 시세가 정해져있어 별로 껀덕지가 없고요.

 

님의 전제는 어느범위에 대한 비하(로 읽은거)냐고요?

기억속에
3
2018-08-17 03:14:54

아, 정말 님도 답답하네요. 보통 사람들이 글을 읽을때

'자영업자 자신들은...'이라고 시작되면 자영업자 전체를 얘기한다고 생각할거고, 글쓴이가 일부자영업자들을 얘기한다고 하더라도 글 문맥상 전체자영업자라고 오해할 소지가 있다는 얘기를 쓴건데..국어를 배우셨다면, 또 무슨 프리랜서를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배우신 분이라면, 이정도는 이해하실거 아닙니까?

 

굳이 구구절절 설명을 해 줘야 하고, 지금 그게 이 논쟁에서 중요한건가요?

 

그럼 님은 '자영업자 자신들은..'이라는 글에서..아 일부 자영업자들 얘기구나..라고 생각하시나요? 제발 이런 초딩들이나 할법한 논쟁으로 서로 에너지 소비하지 말아요 부탁합니다. 

 

 

내가 왜 이런걸로 구구절절 알아듣게 설명을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rohan
Updated at 2018-08-17 03:33:06

그거야 님 생각이죠. 보기에 따라 저런 일부 경우가 집계된 사람들은 딱 그 사람들 이야기로군 하고 읽을 일은 전혀 없냐고요?

 

결국 본인 심상 하나로 남을 몰아세우고 있다는 이야기네.
 

 

님은 무슨 저정도 단문에서 없는 주어를 찾아낼 특수능력이라도 있습니까?

 

님의 일반화만이 독해할 방법 전부냐고요?

 

초딩들은 뭔 말이든 퉁쳐서 일반화를 하긴 합디다?

 

분명 존재하는 오류상황에 대한 이야기일 가능성 따윈 일고도 없이 님의 일반화만 전적으로 통해서 님이 어느정도 시급으로 영업하냐고 몰아세울 수 있을 정도가 됩니까?

 

어디 감사나오셨어요?

기억속에
1
Updated at 2018-08-17 03:34:14

아, 정말 알아듣기 쉽게 얘기했는데도 벽이네요 벽..

보편적 국어실력이라면, 제 말을 잘 알아들으실거 같은데, 그렇지 않다니 유감입니다. 감사드립은 또 왠말입니까?

 

프리랜서들이 원래 좀 까칠한가요 말꼬투리 잡고 막 그래요?

 

라고 얘기하면 일부프리랜서를 얘기한는건가요, 아님 전체 프리랜서를 얘기하는건가요?

 

답변바랍니다.  

 


rohan
Updated at 2018-08-17 04:26:49

그냥 관심법놀이갖고 보편 국어 타령하고 있네요.

  

대체 어떻게 압니까? 문제상황보고 단문 썼을지 자영업자 대다수를 지적했을지..

 

적어도 이 글에서 본인은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본인을 포함한 글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부류의 자영업자도 글쓴이의 심중엔 있는 것 아닙니까?


 

충분히 다각적 독해가 가능할 부분 천진데 딱 한가지 본인의 심상 가지고 보편성 논하며 몰아세우고 있는 꼬락서니를 좀 스스로 보시죠?

 

이젠 아예 호구조사 들어갔군요. 하는 일이 뭐길래 이렇게 하나하나 꼬치꼬치 묻고 다니시는지..?

 

 

 

기억속에
1
2018-08-17 04:20:12

에혀, 진짜 말을 말자. 

 

프리랜서들은 원래 까칠한가요? 라는 말이 전체를 얘기하는지 일부를 얘기하는지도 답변 못하면서 끝까지 꼬리물기나 하는 님이랑 더 이상 얘기하는게 무의미 하네요. 

 

그래서 프리랜서들은 원래 까칠하다는 말이 전체를 얘기하는겁니까? 일부를 얘기하는겁니까?

 

이것도 다각적 독해가 가능한 말인가요? 

rohan
1
Updated at 2018-08-17 04:31:29

ㅎㅎ가관도 아니네.. ㅎㅎ

 

님이 충분한 정보를 담지 않고 사람에 따라 중요한 일반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말을 한다고 타박한다면 모르겠는데..

 

그 일반화의 주역이 된 다음 그걸 갖고 남의 영업을 몰아세웠다는 건 죽어도 인정/자각 못하죠?

 

 

 

님의 프리랜서 어쩌구라면 그런 말로는 질문 자체의 정보부족이라 카테고리를 확실히 해달라거나,

 

 호의로 또는 단지 호기심으로 나오는 질문이라면 내 경우에 한해.. 라는 전제로 설명해 주거나 그렇겠죠. 내가 다시 범위를 정한다는 과정이 거기 붙는 거죠.

 

즉 그게 전체를 대상으로 한 말일지 어느 정도에서 묻고자 하는 의도일지 모르겠다 싶을 것 같은데요? 

 

먼저 범위부터 다시 정리할 거란 겁니다.

 

안 그러겠어요?

 

님처럼 자의적으로 스스로 일반화부터 하고 다짜고짜 깜냥 들춰가며 남의 영업을 몰아세우진 않을 것 같네요?

 

기억속에
1
2018-08-17 05:08:08

일반화의 주역이래ㅋ 누가봐도 자영업자라고 얘기하면 전체자영업자들 얘기하는건데 그걸 그렇게 해석한 나잘못이라고요?ㅎ 진짜말을말자 본인을 답을정해놓고 말하니 무슨얘기하는지도 모르죠? 결국 제 질문이 프리랜서 전체를 매도하는 얘기인지 아닌지 모르는분이라면 챙피하니깐 그만 얘기합시다 어여 하던일이나 마저하세요

rohan
1
Updated at 2018-08-17 06:08:03
본인을 답을정해놓고-> 기억속에님 본인 이야기 아닙니까?

 

 

 자신이 무슨 소릴 하는지도 모르고 앉았군.. 

 

자기자신에 대한 기억은 완전 초단기 기억만 있으신가 봐요?

 

이래놓고 쿨똥을 사방에 뿌리고 냄새풍기고 있으시군요? ㅎㅎㅎ

 

 

 

 

 

 

기억속에
1
Updated at 2018-08-17 06:41:21

ㅋㅋㅋㅋ 에혀 결국 제가 묻는 말에 대답도 못하고 동문서답이군요. 그래서 프리랜서들이 까칠한가요? 여기서 프리랜서가 까칠한 프리랜서만 얘기하는건가요 아님 모든 프리랜서를 싸잡아 비난하는건가요? 

 

말하면 뭐하나 소귀에 경읽기인데, 그만합시다. 그냥 본인 하던일이나 하고 서로 차단하고 앞으로 말섞지 맙시다. 제가 기본중의 기본을 얘기하는데 이해를 못하고 말꼬리 잡고 늘어지시니, 제가 뭘 얘기를 더 하겠습니까?

 

그냥 집구석에 앉아서 프리랜서라 일거리 없이 오늘 하루 정신승리가 목적이시라면, 님이 이긴거 같으니 전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편하게 승리하는 하루 되십시요. 

 

그리고 서로 차단하고 말 섞지 마요 우리, 아니면 국어공부를 좀 하고 말씀을 나누던지요 

rohan
1
Updated at 2018-08-17 06:45:51

 쿨한 척 하더니 .... 국어공부같은 소리 하고 있으시군..ㅎㅎ

 

이미 한말을 또 해줘야 하나... 하루종일이라도 해줄 순 있는데.. 못 알아듣는 건 본인 탓 아닌가요...

 

님이 그따위로 허섭스럽게 질문하면 범위부터 다시 되묻는다고요. 명확하게 파악이 안 되잖아요. OK? 특히 다짜고짜 호구조사부터 해쌌을지도 모르는 생판 남에겐 더 그렇겠죠.

 

정보가 부족한 문장을 읽을 땐 원래 그러는 거 아니던가요?

아니면 내가 내 스스로 제한해서 말하든가.

 


 

아직도 몰라요?

기억속에
1
2018-08-17 06:45:16

눼눼 알겠습니다. 못알아 들으시면서 알아듣는척 하지 마십시요^^

rohan
1
Updated at 2018-08-17 06:51:50

 ㅋㅋ 착각 야무진거 봐라~  이따위 생각으로 싼 쿨똥들은 어떻게 치울 겁니까?

 

님이 이 본 글을 읽는 방식이나 내게 예시한 거나 님의 관념 속에서만 무슨 국어독해의 정석인양 착각속에 존재하는 거라는 걸 님이 정말로 모른다는 걸 믿어드리죠. 

지금 님은 문학작품을 읽고 이러는 것도 아니고 시를 읽고 이러는 것도 아니고 실제 사람에게 뭔가를 따지고 있거든요? ..^^

기억속에
1
2018-08-17 06:51:48

프리랜서들이 까칠하네요에서 프리랜서들은 까칠한 프리랜서만 말할까요 아님 모든 프리랜서들을 싸잡아 비난하는걸까요? 왜 묻는말에 답이 없고 동문서답인지..

 

말해봐요 전자입니까 후자입니까? 그럼 대화를 이어나가겠습니다. 

rohan
1
Updated at 2018-08-17 07:00:37

님 괜찮아요?

 

지금 저걸 말 따위라고 반복해서 읊고 있습니까?

 

...관념속의 정성적 문장이해를 갖고 실제행동을 따져 묻는 순간 달라지는 게 뭐라고 생각합니까?

 

기억속에
1
2018-08-17 07:00:31
프리랜서들이 까칠하네요에서 프리랜서들은 까칠한 프리랜서만 말할까요 아님 모든 프리랜서들을 싸잡아 비난하는걸까요? 

 

답을 하라니깐 참 짜증나는 토론 유형이네요 답을 하라니깐?

rohan
1
Updated at 2018-08-17 07:02:51
프리랜서들이 까칠하네요에서 프리랜서들은 까칠한 프리랜서만 말할까요 아님 모든 프리랜서들을 싸잡아 비난하는걸까요? 

 

 

라는 걸 님에게 다시 질문하는 게 그 답이라니까?

 

님이나 내가 문학작품을 읽은 게 아니잖아요?

 

기억속에
1
2018-08-17 07:02:34
프리랜서들이 까칠하네요에서 프리랜서들은 까칠한 프리랜서만 말할까요 아님 모든 프리랜서들을 싸잡아 비난하는걸까요? 


rohan
1
2018-08-17 07:03:14

어디 아픈가 보다..

기억속에
1
2018-08-17 07:04:56

아, 그냥 이까지만 댓글 달께요 ㅋㅋㅋ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자가당착이라말 국어사전에 찾아보시고, 정신승리 그만하세요^^

rohan
1
Updated at 2018-08-17 07:06:45

하나같이 왜 자기자신에게 할말을 남에게 합니까? ㅋㅋㅋㅋㅋㅋ

 

정말 그 기억속에 자신은 없는 모양..?

 

님은 문장을 읽고 남의 실제 영업사항에 대해 묻고 저울질까지 하려했어요 OK?


 

기억속에
2018-08-17 07:29:26
프리랜서들이 까칠하네요에서 프리랜서들은 까칠한 프리랜서만 말할까요 아님 모든 프리랜서들을 싸잡아 비난하는걸까요? 
rohan
1
Updated at 2018-08-17 07:37:36
"프리랜서들이 까칠하네요"

 

말하는 사람 따라 다르고 상황따라 다릅니다.  무슨 대화끝에 나왔느냐에 따라서도 다르고 그 대화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도 다르죠,. 만족하실런지..?

기억속에
Updated at 2018-08-17 07:39:59

ㅋㅋ 제가 말한건 말이 아니라 글인데, 사족을 덕지덕지 붙이시네요.  

 

'자영업자 자신들은 남 밑에서 최저임금 받기 싫어서 자영업 하는데 정작 본인들은 최저임금이 많아서 부담된다고 함.'

 

자 그럼 이글에서 자영업자는 과연 일부를 얘기하는건가요? 아님 전체를 얘기한건가요? 아님 글 쓰는 사람 마음인가요? 아님 글 읽는 사람 마음인가요? 답해보세요.

rohan
1
Updated at 2018-08-17 07:44:13

말과 글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라 그러면 성대로 내는 소리만 해당된다고 읽었습니까? ㅋㅋㅋ

 

저것도 마찬가지. 저 자영업자 자신들이라 하는 게 문제가 된 오류속에 있는 자영업자들일지 자영업자 전체일지는 모르죠.

 

글쓴이 본인은 저 속에 들어가지 않는 전제로 이야기한 거라는 걸 보면 저 속에 들지않는 자영업자 집단에 대한 인지를 분명 가지고서 쓴 글이기도 합니다.

 

반복해 드렸죠?

 

즉 전체가 아니라는 건 애초부터도 깔려있는 조건인데 님은 님의 일반화가 곧 독해의 단 하나의 방법인양...

 

 

앞으로 몇번 더 해드려요?

 

기억속에
2018-08-17 07:48:19
'저 자영업자 자신들이라 하는 게 문제가 된 오류속에 있는 자영업자들일지 자영업자 전체일지는 모르죠.'

 

이렇게 님이 사고를 하시니, 더 이상 할말이 없네요. 

그만합시다. 국어적으로 저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거지요. 우리 서로 dp에서 만나도 말섞지 말고 차단하고 삽시다. 저는 사실 님 차단하고 있다가 제 댓글에 댓글남겨서 오늘 풀고 다시 얘기했는데, 역시 차단을 푸는게 잘못되었구나라고 다시 느낍니다. 그냥 서로 차단하고 편하게 각자 dp생활해요 우리^^

rohan
Updated at 2018-08-17 07:58:39

님이 따옴표 쓴 문장은 저 위에서부터 한 말인데 꼭 반복해서 몇번 말해줘야 인지하는 건지 특이하십니다...

 

 

 

 

그리고.. 차단이 차단이 아니었네요. 그렇죠?^^

 

 전혀 아닌 속 가지고 뭘~ .. 난 차단않고 무슨 소리하나 보기로 하죠. 좋은 이야기 나오면 아 좋구나.. 그러고 이상한 이야기 나오면 이상하구나.. 그러는 거 아니겠어요?~

 

남이 최저시급 간신히 주건 넘겨서 주건 그건 무슨 상관이며, 몇마디 문장 가지고 다 퉁쳐서 남의 속은 어떻게 아는지... 스스로의 기준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WR
페키아빠
1
Updated at 2018-08-17 03:29:56

자세하게 썼다가 수정합니다. 한명은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서 15,000원 이상 돼구요.. 한명은 업무랑 상관없이 아무나 할 수 있는 제가 업무보다 미쳐 치우지 못하는 것들의 단순 정리라서 10,000원 드립니다. 제 일이 잘 돼어서 더 드리고 싶지만.. 그러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요?

기억속에
1
Updated at 2018-08-17 03:26:28

하루 6시간 근무에 세끼를 먹여주고 재워준다? 그것도 야식까지? 무슨일인데 겨우 6시간 근무에 세끼를 먹여주고 재워주나요 거짓말 아닌가요? 그런직장은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만, 혹시 뭐 염전이나 배타는일 이런건 아니죠?

 

어떤 자영업 하시나요?

WR
페키아빠
1
Updated at 2018-08-17 03:41:51

사람 의심도 많네요.. 본인 시각으로 모든걸 판단하지 마세요.. 쉬운일은 아니지만 소비자와 서로 소통하는 전문적인 일이구요..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하는 일입니다. 업무시간은 14시~ 18시, 19시~21시 장소는 서울과 붙어있는 수도권 역세권입니다. 올 연말과 연초에는 몇일 휴무하고 같이 일본여행도 할겁니다.. 이정도만 할께요..

기억속에
1
2018-08-17 04:22:56

그니깐, 2시~9시까지 일하는 일이 3끼를 왜 다 먹이며 숙식은 왜 다 제공하냐구요? 

 

그럼 오전에는 일도 안하는데 불러서 밥먹입니까? 9시에 끝나면 집을 갈수가 없어서 재워줍니까? 이상하다고 못느껴요? 

WR
페키아빠
2018-08-17 04:58:44

내가 그렇게 하고있다는데 뭐가 이상해요? 그리고 내가 그렇게 한다는데 댁이 왜 난리에요?

기억속에
1
2018-08-17 05:13:31

아니 누가봐도 합리적의심이 들지않겠습니까? 세끼다주는데 일은 6시간만 시킨다? 저도 저 업무상 조교가 필요하고 전문성이 필요해서 주말 6시간씩 근무시키고 만삼천원 주는데 님처럼 3끼를 주지는 않거든요 궁금하니깐 쪽지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디서 그렇게 사람을 그렇게 쓰는지?

WR
페키아빠
2018-08-17 07:28:48

어디서 쓰다뇨?

제가 쓴다니까?

거참... 내가 쓴다구요...

기억속에
1
2018-08-17 04:24:04

그러고 하루 4시간일하는거 주휴수당까지 포함하면, 딱 최저임금만큼 주는구만, 뭐가 시급 만원입니까? 

WR
페키아빠
2018-08-17 04:56:56

알바생도 주휴수당이 있나요?

기억속에
1
2018-08-17 05:10:16

아 그것도 모르고 여지껏 직원부리셨나요?

WR
페키아빠
Updated at 2018-08-17 06:49:37

음.. 저희 직원하고는  그냥 그 금액에 서로 합의하였거든요...

그래도 최저시급에 맞출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모자르면 더 드리죠.. 뭐...

그럼 되잖아요...

WR
페키아빠
1
2018-08-17 07:01:36

직원을 부리다...

님의 사고에는 그런 사고를 가지고 계시는군요...

저랑은 다른 사고라....

기억속에
Updated at 2018-08-17 07:14:16

고용-하다

 

 

동사

「…을」 을 주고 사람을 부리다. 
 
https://ko.dict.naver.com/detail.nhn?docid=2817202
 
네이버 국어사전입니다. 부정적인 의미가 아닌데, 안타깝네요. 
WR
페키아빠
2018-08-17 07:27:42

네.. 님 짱 먹으세요...


기억속에
2018-08-17 07:28:55

어유, 참 여러모로 많이 안타깝습니다. 님은 짱 두번 먹어요...

WR
페키아빠
2018-08-17 07:32:46

고맙네요...

 

기억속에
2018-08-17 07:34:50

국어사전 들이미니깐, 별말 없으시고 짱먹으라고 덕담하시길래 저도 덕담한건데요 멀 헐헐. 암튼 고생하세요^^

WR
페키아빠
2018-08-17 07:39:54

국어사전에 그렇게 나와도 어감이 좋지는 않아요..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도 부림당하는 사람은 그소리 듣고 좋지는 않겠죠...

그런데 갑질로 오해될 수 있어요...

직원들한테 오늘 가셔서 내가 당신들 삵주고 부리는 사람으로서 한말씀 하겠는데.... 하고 해보세요...

부정적인 뜻이 아니라고 기분좋을 사람은 없을겁니다.

 

기억속에
2018-08-17 07:41:19

에이 그건 님 생각이죠. 사람부린다를 '고용하다'라고 국어사전에 나왔는데, 더이상 무슨 의미부여가 필요합니까, 그냥 님 눈에 그렇게 보이는거죠. 시시껄껄한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거 그만하고 서로 일이나 합시다. 

WR
페키아빠
2018-08-17 07:44:07

맞아요... 내 생각이죠...

나는 그런말 들으며 기분 나빠요...

왜냐면 나는 그런말 잘 안하거든요...

그리고 말꼬리는 님이 잡고있는거 아니에요..

댓글 다신분이 님이시잖아요...

그리고 내가 준다는데 그런게 어디있냐고 말꼬리 잡은신 분도 님이시구요...

 

그니까 님 말처럼 서로 자기일 하죠...


기억속에
2018-08-17 07:50:37

에이 뭐가 말꼬리를 잡습니까, 사람 부린다를 부정적이라고 님이 말꼬리 잡고 먼저 늘어졌는데, 저는 님이 본문에서 말하는걸 반박하고 의문을 제기 한거구요. 다른부류죠. 그런 오해는 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은듯 합니다. 각자 일해요. 

주공
8
2018-08-17 01:24:05

어떤 분이 그러는데 자영업자의 80%이상이 1인이 운영하는 가게라고 합니다.

사실상 최저임금하고는 별 상관이 없죠.

 

kayjaykim
1
2018-08-17 02:10:08

맞습니다. 80%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그 정도로 과반수 정도는 혼자 하는 가게입니다.

발칸포
2
2018-08-17 03:33:08

실제 1인이 근무하는곳도 있겠지만 인건비 신고를 안해서 1인근무로 잡힌 자영업이 더 많을거 같습니다. 진짜 혼자 하루종일 1년내내 하는 자영업 주변에 많나요?

무듭꾸더
10
2018-08-17 01:26:06

 주위 사람들 보면 50대에 은퇴해서 기반잡아놓지 못하면 쉽게 접근하는게 편의점 분식점 당구장

이죠...대게 창업하기까지 1~2년 취업알아보지만 거의 불가능한게 현실임을 깨닫고...

일억내외 투자해서 삼백가져가면 나름 선방한 자영업이 되는건데  50넘어 어디가서 2백만원짜리

일짜리 얻는것도 거의 불가능한것을 알았을때 일억 투자해서 자기 인건비 이백~삼백가져 간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는게 보통의 자영업 현실 아닐까요?

 

상원상우아빠
2018-08-17 01:26:28

직업에는 귀천이 없지만 사람 마음에는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너도 나도 사장, 회장소리 듣고 싶어 하고

천박한 마음은 언제나 문제라고 봅니다.

 

그냥 사람 귀하게 여기고 하는 일 없신 여기지 않는다면 살기가 더 좋아질 텐데 말이죠.

 

한쪽에서는 자영업자가 너무 많아서 문제라고 하고

한쪽에서는 일할사람이 너무 없어서 문제라고 하고 

너구리곰
7
2018-08-17 01:54:04

사장소리 듣고 싶어서 자영업 시작하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얼마 없어요 그런 얼빠진 인간^^

기억속에
2018-08-17 07:28:24

에이, 솔직히 사장말듣고 싶어서 자영업을 대부분 하지는 않죠. 너무 나가신듯

으앙쥬금
3
2018-08-17 01:37:13

윗분 말씀대로 태반의 자영업자들이 1인 또는 가족 단위로 하는 거라서 언론에서 떠드는 것과 실상의 차이가 좀 클거에요

bruceleelover
3
Updated at 2018-08-17 02:19:37

최저임금하고 관련된 자영업자는 전체 자영업자중에 약 30% 정도가 안됩니다.

나머지 70%는 누군가를 고용해서 인건비가 드는 자영업을 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죠, 

30%의 자영업자들을 위한 고려도 있어야 하겠지만, 마치 30%의 자영업자들이 자영업 전체를 대변하고 있는것은 모순이 있습니다. 통계가 이렇다면, 자영업자를 위해서는 70%를 위하는 정책으로 가는게 맞지, 30%위주의 정책으로 가는건 옳지 않습니다. 그게 정부가 해야할 일이죠. 

rated R
1
2018-08-17 02:01:52

최저임금 같은 문제는,

무슨 선과 악의 문제처럼, 이분법으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구성원 마다, 상황이 다르고, 다른 생각을 가질수 있지요.

자기 생각을 이야기 하고, 다른 사람 주장의 모순점을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다른 생각을 하는 자체를 비판하지는 말아야죠.

 

레니오
2018-08-17 02:03:54

경제정책이란게 모든 사람이 혜택을 보고 이익을 보는 정책을 펴는건 

정말 힘든것같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어느 한쪽이 불익을 볼수밖에 없는 정책들이 많은데..

협의하고 대화해서 잘 헤쳐나갈수 있음 좋겠네요.. 

rohan
Updated at 2018-08-17 02:44:17

결론: 최저임금보다야 더 벌고자 자영업한다.

 

그외는 최저시급 주는 영업장에서 고용될만한 나이조차 아니어서.. 의 경우가 있겠죠. (많겠죠)

 

 

본문을 이걸로 치환해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되지 않을까요?

 

본문에서 지적하는 대로의 상황이 있을테고 그에 대한 이야기로 읽으면 되지 않겠습니까?

 

물론 많은 자영업자분들이 다 같은 상황은 아닐테고요. 본문대로의 상황 아닌 상황 다 있겠죠.

안티조훈현
2018-08-17 02:47:29

 편의점이 제일 만만한데 최저임금 올리면 가져가는 수익이 줄거나 없는게 문제죠

사실 아무 기술도 없이 그저 돈 1~2억으로 조그만 편의점 차려서 알바로만 돌려서

월급 비스무리하게 가져간다는것 자체가 무리한 발상입니다

자신이 낮에 일해도 마찬가지고요

애초에 그런 장사면 너도나도 다 해서 쉽게 돈벌죠 그러니까 이렇게 많아진거고요

 애초에 사업아이템 자체가 말이 안되는 시스템이죠

bruceleelover
2018-08-17 03:18:47

애초에 그렇게 가져 갈수 없는게 정상이 맞습니다.

1~2억 오피스텔 투자하면 가져 갈수 있는 금액이라고 해봐야, 한달에 약 50~80만원인데, 알바로 돌리면서 몇백씩 가져갈려고 하는것 자체가 문제죠. 그리고, 그걸 불공정 계약을 한 스스로는 제끼고, 정부탓만 하고 자빠진겁니다. 편하게 일하고 먹고 살려고 하는 썩어빠진 근성이 제일 문제 입니다. 

발칸포
1
2018-08-17 03:47:27

그럼 얼마를 투자하면 썩어빠진 근성이 아닐까요?

Pepper
2018-08-17 03:05:33

최저임금 때문에 키오스크 관련주가 오르나보군요;

신씨네
5
2018-08-17 03:11:09

 자영업자 자신들은 남 밑에서 최저임금 받기 싫어서 자영업 하는데 : 저 본인 자영업자인데 폐업하고 남밑에서 최저임금 받고 일하고 싶습니다.

젊고, 어린애만 뽑지 않으신다면, 반백인 제가 최저임금 받고 일해도 될런지요??

WR
페키아빠
2018-08-17 03:45:02

전문 자격증과 경력이 있어야 하는데...

여기어디난누구
2018-08-17 04:21:55

최저임금을 쓸 수 밖에 없는 자영업종이 있습니다. 페키아빠님은 전문자격증과 경력이 있어야만 고용할 수 있는 업종인가본데, 그렇다면 경우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서로 다른 입장의 자영업자로서, 최저임금을 함께 논하면 결론이 안나오죠.

WR
페키아빠
1
2018-08-17 05:09:51

이해는 합니다.. 저는 전문인력은 한명만 있으면 되구요.. 한명은 그냥 단순 도우미정도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자영업이 어려운 부분은 인건비보다 가맹비, 임대료라고 생각하거든요.. 인건비는 그 다음 문제이구요.. 그런데 그 부분을 상대적 강자인 본사나 건물주에게는 아무 의견도 못내고 상대적 약자인 직원들에게서 찾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Updated at 2018-08-17 11:11:55 (175.*.*.155)

인건비보다 임대료이다.... 직원 한명만 되도 말이 안되는데요. 직원 3-5면이면... 임대료는 몇몇상권 빼고는 인건비랑 비교가 안되는데 계속 이쪽으로 탓을 돌리네요. 그리고 그 비싼 상권거리들은 들어가기전 계산하고 감당할수 있능 수준에서 계약하는거고 5년 동안 인상도 재한 되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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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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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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