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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머릿속에 들어차있는게 도대체 뭔지

범양갱
  983
Updated at 2017-11-05 14:30:29

 그냥 길에서 걸어가고있었는데요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 근처 버스정류장 앞이였는데

여자애둘 남자애하나가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복입고서있었는데,저는 저 볼일 보려고 바쁘게

거길 지나가고있었던건데 여자애 하나가 바닦에 침을

팍 뱉더니 뭔데 저렇게 빨리 걸어가?아 ㅈㄴ재수 어쩌고

저쩌고 하는겁니다 아니 남이 걸어가는건 왜 관심을 두는거며

지 마음에들게 걸어서 가야 한다는건지...그냥 말도안돼는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인거죠? 저 학교다닐때보다 아주 매우 심한것 같아요 요즘학생들

행태를 보면요...

 

범양갱 님의 서명
붉고 노란 치마저고리를 입은 요조한 규수가 네쪽 수박을 가져다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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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내가슴속에우는바람
3
Updated at 2017-11-05 05:28:50

그 때나 지금이나 못된 얘들은 다 그래요, 저 중에 다수는 철들고 일부는 구제불능이 됩니다.

오버마인드
2017-11-05 05:43:50

저 학교 다닐 적에도 길 가는 사람 보고 이유 없이 그냥 씹고 그러던 애들 있었어요.

확률상으로 그런 애들 중에서 8할에서 9할 정도는 철 들고 1할에서 2할 정도는 그냥 쓰레기 인성되는 거죠.

meanmynn
2017-11-05 06:15:22

나중에 그대로 이십에서 삼십살 어린애한테 당할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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