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머릿속에 들어차있는게 도대체 뭔지
그냥 길에서 걸어가고있었는데요
중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 근처 버스정류장 앞이였는데
여자애둘 남자애하나가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복입고서있었는데,저는 저 볼일 보려고 바쁘게
거길 지나가고있었던건데 여자애 하나가 바닦에 침을
팍 뱉더니 뭔데 저렇게 빨리 걸어가?아 ㅈㄴ재수 어쩌고
저쩌고 하는겁니다 아니 남이 걸어가는건 왜 관심을 두는거며
지 마음에들게 걸어서 가야 한다는건지...그냥 말도안돼는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인거죠? 저 학교다닐때보다 아주 매우 심한것 같아요 요즘학생들
행태를 보면요...
붉고 노란 치마저고리를 입은 요조한 규수가 네쪽 수박을 가져다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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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나 지금이나 못된 얘들은 다 그래요, 저 중에 다수는 철들고 일부는 구제불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