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김성태와 장제원
1.장제원 sns 관련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239601
장 의원은 “바른정당을 탈당한 이 후, 제게 돌아온 것은 엄청난 고통 그리고 비판과 조롱 뿐이였습니다”라며 “비판들 속에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큰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적었다. 또 거듭 자신을 믿어줬던 지지자와 국민에게 사죄의 뜻을 전했다.
또한 “거창하게 자유한국당을 개혁하겠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개혁이니 보수니 운운하지 않겠습니다”라며 “지역구 의원으로서 성실하게 저의 공약들을 꼼꼼하게 챙기며 부지런히 구민들께 다가가서 소통하며 대화하고 억울한 곳, 힘든 곳에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2.유승민 측 “김성태, 박쥐 아니야…실상은 하이에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717601
유승민 전 바른정당 후보 측근인 이종훈 전 의원이 자유한국당에 복당한 김성태 의원을 향해 “썩은 고기를 쫓는 하이에나와 같다”며 맹비난했다.
또 이 전 의원은 김 의원에 대해 “당초 새누리당을 탈당한 것도 보수 개혁을 위한 결단이 아니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위해 플랫폼에 올라탔던 것”이라며 “박쥐같은 행태로 탈당하더니, 썩은 고기를 쫓아 한국당에 되돌아갔다”고 말했다.
판단은 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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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는. 어제부로. 황금박쥐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