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파운드케이크 굽고 팽이버섯전 부치는 주말
간단하고 조촐한 집밥
팽이버섯 두 봉지 있길래 잘게 다지고 당근과 대파도 다지고 부침가루 넣고 계란물 넣고 부쳐놓으면 밥 반찬으로 아주 좋은 팽이버섯전 완성
파운드케이크는 아내가 해달라고해서 만들었구요
들어간 설탕 생각하면 못먹을듯 ㅠㅠ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그 날의 일과 주변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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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한 병 들고 방문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