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가와 손을 잡았던 과거도 그렇고 자꾸만 이어지는 실언 또한 실망감을 줍니다. 그래도 선당후사의 모습을 보여준 송영길 전 의원입니다.
그의 양보와 희생이 아니었다면 윤석열과 개검의 칼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결코 무사하지 못했을 겁니다.
민주당과는 달리 국짐은 집권을 하면 철저하게 나눠먹기를 한다고 하죠. 챙겨줄 사람 제대로 챙겨주고.
무지성으로 챙겨주는 것은 지양해야 할 일이지만 최소한 당을 위해 희생한 사람은 확실하게 챙겨줘야 한다고 봅니다.
오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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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07:47:17
소통이나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이웃음
1
2026-04-17 06:58:56
역시 이것도 기레기들 농간인가요?
진짜 당면으로 나오지 않는한 믿으면 안되겠다싶네요.
ssidav
1
2026-04-17 09:03:50
기래기의 농간이라기보다는 송영길 전대표 쪽에서 요청을 했을거라는 생각이드네요. 이런건 좀 안했음 좋겠는데
셀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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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4-17 09:34:18
어찌 되었든간에 송영길 전대표애 대한 공천과 조국대표의 평택지역구 민주당 공천에 따라 정청래의 스탠스 가 정해질듯 합니다. 입으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면서 조희대요시의 사법부도 그냥 보고 있고 정부 입법건에 대해서도 적극적이지 않고 오로지 당내 위치선점과 차기 당대표에 관심 있은거 같은데 뒤에서 보고 있는 민주당원을 간과하지 말기를..민심은 딴지에 있지 않습니다.
정해지지도 낳은걸 이런식으로 먼저 언론 플레이를 했던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