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노먼 핀켈슈타인이라고 프린스턴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은 시오니즘, 팔레스타인 전문 학자군요. 산업화한 홀로코스트를 비판하고 가자 침공에 분개하고... 이런 성향 덕분에 종신 교수를 하지 못한 걸로 보입니다. 한국에도 책이 세 권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 분 저서도 찾아 읽어봐야겠네요.
참 지식인이네요..
🥺
따지는 청중들 표정이 무섭네요
현대판 스피노자 시네요.
한국 개신교가 부르짖는 '일부'네요.
존 오브 인터레스트 감독이 떠오르는군요
선조의 피해를 핑계로 대서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챙기는 행위.. 과연 정말로 피해받으신 분들이 즐거워할까요? 자기들이 가스실에서 죽어서 자기 후손들이 남들에게 고통을 주는것을 정당화하는걸?
그건 비겁하고 추악한 행위입니다. 결코 그 피해를 받으신 당사자들은 그걸 반겨하지 않으실거에요. 네탄야후는 천벌을 받아야 합니다.
찾아보니 노먼 핀켈슈타인이라고 프린스턴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은 시오니즘, 팔레스타인 전문 학자군요. 산업화한 홀로코스트를 비판하고 가자 침공에 분개하고... 이런 성향 덕분에 종신 교수를 하지 못한 걸로 보입니다. 한국에도 책이 세 권 번역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