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는 양도해서 오늘 보고 왔습니다만....
아무리 밥오덴커크 팬이라도..이건. . .
노바디 2 보다도 재미가 없습니다...ㅡ.ㅡ
흔한 야쿠자. 비밀자금 등의 소재와 발레리나
등에서 보던 마을 전체의 요새화. .
식상해서 뭐 더 있겠지 했는데. 이건 좀.. ㅋ
결말부의 상황은 ㅎ.ㅎ
주인공과 마을사람들 과의 액션.총질은 흔하고
과합니다. 액션 장면도 남는게 없어요 ㅎ
자꾸 오덴커크 연기 잘하는데 이런 액션쪽으로
만 안빠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