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체적으로 시즌1의 절반에도 못미칩니다.
2) 이전 시즌에서 느꼈던 쿠엔틴 타란티노식의 의외성, 돌발성이 부족합니다.
3) 클라이맥스의 부재, 반전의 실종
4) 한국사람이라 그런가... 정치적 요소가 다분히 보임
총평... 그냥 소소합니다.
아주 못 만든 건 아니지만, 시즌1의 참신함과 기발함은 없고 오히려 시즌1에서 벗어나려고 차별화를 준 것이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된 것 같습니다. 반전이라면... 시즌1에 대한 반전이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