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제작비 240억 홍보비에 따라 다르겠지만 러프하게 손익분기점 잡아보면 600~700만 정도 긍정적인면 * 특화관에서도 볼만한 비쥬얼 * 한국형 웰메이드 스페이스오페라 장르 * 뛰어난 CG와 배우들의 호연 부정적인면 * 한국관객은 스페이스오페라 장르 별로 안좋아함 * 눈은 즐거울지 몰라도 기억나는 대사나 스코어같은게 부족 * 사실 크게 재밌지도 않고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 거리가 별로 없음
한국에서 '스페이스 오페라'는 인기 없을지 몰라도...
'스페이스 타짜'는 인기 있지 않을까요?
https://www.youtube.com/shorts/xRRLB5NkYLA
https://www.youtube.com/shorts/caY2gqPGoJI
그냥 넷플로 간 이유가 있네 싶었네요.영화가 너무 산만함.
쪽박이죠
역으로 외계+인이 승리호 처럼 넷플릭스로 공개했다면 지금같은 혹평은 아니었을거란 생각도 드네요
글쎄요 할리우드에서 한번씩은 다 본듯한 클리쉐만 모아서 한국에서 해봤다 이상의 의미는 못느꼈네요
흥행을 바라기엔 영화 퀄리티가...
우주 배경으로 한 외화도 무덤인 대한민국에서 국산영화요? 망합니다. ;;;
외계인도 그저그랬는데 승리호는 정말정말 아니었습니다... 개인취향이지만.외계인이 훨씬 나았습니다
자면서 본거같아요
내용도 대사도 기억에 안남는 ㅜㅜ
연기력도 엉망이지만 이것저것 가져다 베기기 한것 말고 뭐가 있는지 딱 ott 용 영화라고 봅니다
덧글로 봐선 별로였다는 반응이 많은데... 전 재밌게 봤는데 ㅎㅎ
고요의 바다, 택배기사 보다는 훨씬 괜찮았어요...
외계인보다 더 욕먹었을거라 장담합니다.
디워 해운대 부산행 백두산 등등 헐리웃에서 주구장창 본 장르라더라도 일단 '한국형' 이 붙으면 어느정도 장사가 좀 되는 편이었던거 같아서 승리호도 손익분기는 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좋게 봐줘서 400만이라고 찍었지.. 넷플로 간 이유가 있죠.
별로였던 기억만...
그래도 정이 보단 나았던 기억이....
지금 나왔으면 송중기 버프까지 얻어가지 않았을까~
저는 조심스럽게 .. 천만 가능했을 걸로봅니다. 특히 명절 개봉했다면요. 우주판 7번방의 선물 컨셉인데.. 이게 한국관객상대로 폭망하진 않았을겁니다.
승리호 퀄리티면 솔직히 백만도 어렵죠...
영화는 별루인데 송중기, 김태리면 어찌어찌 몇 백만은 찍진 않을까요. 적자는 면치 못하겠지만
딱 오티티용이에요.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극장 개봉했다면.. 긍정적이진 않고.. 많아봐야 200만정도가 아닐지 싶네요.
애초에 이런 장르가 우리나라에선 크게 흥행하진 못하는거 같아요.
한국에서 '스페이스 오페라'는 인기 없을지 몰라도...
'스페이스 타짜'는 인기 있지 않을까요?
https://www.youtube.com/shorts/xRRLB5NkYLA
https://www.youtube.com/shorts/caY2gqPGo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