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몸보신?
저녁에 동네 친놈이 한봉다리 던져주고 깁니더.
시장에서 파는 미삼인데 일부는 심고 나머지는 술안주한다고....
예전에 이 친구놈이 공장 한쪽에 공터가 있어
텃밭으로 이용하는데 그늘진곳이라
뭐하나 잘 자르는게 없다고 해서
시장에서 봄이면 미삼(인삼 1년자란 싹) 파는거 사다가
시어서 1년 키워 먹으라고 했다니 그떄 부터 그걸 실행한......
그러다 보니 매년 이맘때 시ㅏㅇ에서 사서
심을거 두고 지 먹을거 두고 조금씩 가져 다 주네요...
예전 제가 키운 산양삼 나눠주곤 했는데
그게 맛있었다고 하더니....
이제는 직접 키워 먹는군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글쓰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