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을 어린 시절에는 동짜몽으로 알았죠.
길거리에서 우연히 본 모습입니다.
아래는 10년 넘게 집에 같이 있는 녀석이고요.
동글.짜리.몽땅의 약자라고....옆에 계신 당숙님께서 넌지시 말씀해주시네요...
당숙님, 안녕하십니까?
당숙님 성함이 동자 수자?
앗 슬리퍼였군요 ㅋㅋ
자세히(?) 보고 알았습니다.
도라에몽이라는 이름이 아직도 낮설어요.
우리에겐 동짜몽이죠~
귀엽게도 느껴지면서 말입니다.
최성국이 라디오스타에서 동짜몽이라고 언급한 것을 보고 동짜몽이란 단어 처음 알았어요. ㄷㄷㄷ
앗, 그러셨군요.
이제 도라에몽은 추억으로 보내드리고 새출발했습니다.
동짜몽 저금통 아주 좋아했었는데.. 티비위에서 떨어뜨려서 깨졌;;;
동글.짜리.몽땅의 약자라고....옆에 계신 당숙님께서 넌지시 말씀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