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rticles/?5233483
롯데백화점 명동일 거 같은데..
크리스마스 장식이 예쁘게 돼 있어서
엊그제 가족들이랑 재미있게 시간 보내고 왔는데..
이런 메시지를 올린 인간이 참...
60만개 금칙어도 소용이 없었군요 ㅠㅠ
그냥 수작업으로 필터링하라고!!
60만개 같은 소리 하네.
그 금칙어 60만개에 '강간' 안 들어간 것도 웃기네.
그 60만개는 도대체 어떤 단어들인지 궁금하다. 혹시 어느 부부의 이름과 장모이름 뭐 그런 것만 금칙어 해 놓은 거냐?
합리적 의심이네요!
60만개 까면 아마 그런 것부터 넣었을 거고 그와 관련된 금칙어가 제일 많을 겁니다.
백화점 측은 "필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해당 단어가 걸러지지 않아 이같은 문제가 발생했다"며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누굴 고소한다는건지... 시민을? 시스템 업체를?
뭔소린지...
AI 필터링 업체를 싼 곳을 쓴 모양이군요.
예전 모 백화점 시간인가? 한자 잘못 썼던거 기억나네요. 필터링은 무슨.. ;;;
거기도 롯데 백화점입니다...
롯데 예전 2008년에 전주점에서 여름 이벤트 한답시고 영어 오타낸 일도 있지요.
Summer Beach Festival 로 써야할 것을....
플랭카드인가 팝업 간판이었나에 정작 새겨진 문구는 Summer Bitch Festival ㅎㅎ
이것때문에 원래 단어를 까먹...
기획자나 디자이너나 컨펌한 사람이나 인쇄소나.....
어떻게 아무도 못 거를 수가 있죠?
전부터 bitch가 정상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아마... 존재하는 단어라 빨간줄이 안 떠서 눈치 못 챘을 수도 있.......
신세계나 현대 보면서 배우는 게 없나 봐요 이런 논란은 왜 롯데만 있는건지~
저걸 슨 사람도 찾아내서 처벌하고 보지도 않고 내보낸 주최측도 처벌당해야 돼요!
롯데면..금칙어 60만개가 설마 일본어만? ^^;
웬지 띄어쓰기 같은 건 못 걸러낼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ABC라는 단어는 금기어인데 A B C는 못걸러낸다거나
A/B/C, A.B.C 이런식으로 보내면 안걸러질 것 같은?
ㅋㅋ 예전에 프루나에서 그거 때문에 검색되는 게없었던 시절이...
그냥 수작업으로 필터링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