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이쯤되면 입주민들끼리 싸우라는 얘기죠?
주민들은 길고양이와 켓맘들 때문에 투표까지 했고 신체적인 피해까지 당하고 재산상 피해도 봤는데 기껏 구청에서 이주방사에 대한 민원에 답변이라고 내놓은게 아주 가관입니다.
이주방사를 막을 근거는 없으나 불법일 수도 있다. 이게 말인가요? 막걸린가요?
그래놓고 나중에는 이해 당사자들간에 원만한 타협을 하랍니다.
길고양이가 주인이 있는것도 아닌데 누구랑 원만한 타협을 하라는걸까요?
이쯤되니 그냥 니들끼리 서로 죽이고 싸워라 우리는 빠지겠다 라는거죠?
그리고 우상호 의원법이 발의가 된거지 통과된것도 아닌데 이걸 왜 써놓은건지.
진짜 눈치 보느라 고생이 많네요.
농림부도 눈치 보면서 짱구 굴리느라 머리 좀 아프겠네요.
이거 언론사에 제보라도 해야 공론화가 될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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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들과 입주민들과 알아서 하란 이야기네요. 자기들은 빠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