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 올라온 밤과낮이란 드라마 보는데.... 이청아가 진짜 이쁘게 나오네요. 분명 늑대의유혹이라는 영화에서 못생겼다고 욕먹은 배우로 알고 있었는데..... 어째 나이가 들수록 이뻐지네요. 딱히 수술을 한거 같지도 아닌데...... 멋집니다.
이제 보니 저머리 가발같은데...진짜 머리카락일까요?
깻잎머리 유행할때라....진짜 머리 아니었을까요.
이청아...
아 이청아 군요 ^^ 수정했습니다.
저는 저 고딩 때 얼굴이 더 귀엽고 예쁜데..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니깐요.
늑대의유혹에서도 이뻤죠. 옆에 강동원이 있었던 게 문제일 뿐
그때 저 두 남자 사이에서 사랑 받는 역할에 안어울린다고 욕 좀 먹은걸로 기억하는데.....
분위기도 그렇고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낮과밤 드라마는 아주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이청아 캐릭터는 참 좋았어요
그냥 강동원 팬들이 질투(?)한 거죠.
장나라랑 나왔던 "VIP"에서 되게 괜찮게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후에 뭔가 제2의 전성기가 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음 작품들이 다 그냥 그렇네요.
원래 계속 이뻤습니다
그래서 옛 사진보니..너무 평범하던데요 ^^ 요즘의 미모에 비하면...
원래 이쁜 배우가 평범하게 꾸미고 못생김을 연기하는 경우가 많죠.
늑대의유혹류는 원래 평범한 여주한테 킹카가 꼬인다는 전형적인 대리만족 이야기라서 일부러 너무 않이쁜 배우 쓴걸텐데 말이죠
의도는 맞았죠. 다만 너무 잘생긴 배우 2명이 사랑하니까....시기심도 발동했겠죠.
여배우들 중 아름다움이
일취월장 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배우는, 개인적으로 이청아 이 한 사람 뿐입니다
성숙함이 절정에 다다른 느낌
네 제가 생각해도... 젊었을때보다 점점 더 이뻐지는 몇안되는 배우 같아요.
이제 보니 저머리 가발같은데...진짜 머리카락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