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가 먹는 연기 지존이라면 이병헌은 신이네요. 내부자들 오뎅, 라면, 소주가글, 삼겹살 우리들의 블루스 토스트, 비비고만두... 내가 이병헌처럼 먹으면 없어 보이겠죠? 그나저나 동석과 어머니 에피소드가 거의 마지막회쯤 있는 걸로 아는데 기대 많이 되네요. 오늘 어머니 만원 날아갈까 테이프로 눌러 놓는 장면 참 좋네요~
그냥 가만히 있어도 없어보....아닙니다
처키님은 불타는 연기는
지구상에 최고에요~
기왕이면 불타는 짤도 같이 올려주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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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에서
장윤주가 CCTV보면서 자장면 먹는씬
감독이 요구해서 그렇게 먹었던가.... 잘좀먹어보라고해서 탄생한~~~
원래 잘먹는분들도 계시구요~
복스럽고 맛있게 먹냐, 게걸스럽고 밥맛 떨어지게 먹냐... 차이가 뭘까요?
복스럽게 먹는거는 누가 복지리 사준거 먹을때구요...
게걸스럽게 먹는거는 게장에 밥 비벼먹을때에요~
나의 토요일밤을 망치지 말아줘요...
이병헌 먹는 건 일단 내부자들 라면은 확실히 기억납니다
진짜 감탄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마저ㅎㅎ 컵라면 두 개 연달아 먹는 거 좋았죠. 달콤한 인생 도입부에 케이크 한 숟갈 뜨는 것부터가 예술. 그냥 모든 연기 자체를 찬양합니다.
뭐든 원하는 의도대로 표현해준다고 하죠. 굉장한 배우입니다.
잘생긴 사람이 먹으면 멋지죠.. 하지만 오징어들은 여자들이 싫어해요...
네...알고 있습니다!!!
한국에 쟁쟁한 배우들이 많지만 전 이병헌의 연기가 놀랍습니다.
그렇게 변화무쌍하고 다채로운 연기자는 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맞아요 정말 다채롭고 배역을 잘 소화하지요. 보통 자기 복제 많이들 하는데…
그냥 가만히 있어도 없어보....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