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양적완화에 대한 반댓말이 테이퍼링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완화의 반댓말은 긴축이죠.
양적긴축이라는 단어가 있고
이번에는 테이퍼링이 아닌 양적긴축을 상요한다거하더군요.
양적완화를 쓰면 시장에 채권이 나온걸 계속 연준이 사주면서 이렇게 사준 채권을 돈으로 시장에 내보내주고
그 채권만료가 다가오면 다시 또사면서 기한연장을 해주는 형태로 양적완화를 진행했는데
테이퍼링은 저렇게 사주는 채권양을 줄이겠다는 의미고 저게 반댓말인줄알았더니
응 아니야 양적긴축이라고 따로있어
양적긴축은 만기다가온 채권을 아예 안사주고 걍 만기때 돈갚으라고 하는거야
라고하면서 사주는양을 줄이는 테이퍼링이 아니라 아예 채권도 안사고 사줬던 채권 만기일에 돈을 내놓으라고 하는거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연준이 하는게 의미가 다르다고하면서 충격이 상당할거라고하는데
이런상태에서 중국은 헝다 파산에 중국 성장률이 박살나니까 오히려 금리 낮추고 시장에 돈풀면서 인플레를 일으켜도 성장률은 챙겨야된다고 하는식으로
미국이랑 다른 세계에서 금리인상이랑 반대로 가는데 이것도 심상치않고..
거기다가 쏘련은 우크라이나 침공한다고하는데 오바마랑 다르게 바이든은 명백하게 우리는 침략해오면 카운터를 칠거다 라고하면서 8500명 우크라이나로 파병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하고있고.
(약해빠진 오바마가 아무런 리액션을 취하지않으니까 쏘련에서 옛날에 크림반도 침략할때도 군대 움직여봐. 어??아무것도안해???근처에서 무력시위해봐??아무것도안해??위력정찰로 상대 영토 들어가봐??아무것도안해??오바마 개븅신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가자 하면서 크림반도 침략해서 아예 무력으로 영토를 빼앗아버렸죠
적어도 바이든은 40년동안 정치했던 짬밥이있어서 직접 쏘련이랑 붙어도 다른나라 영토에서 붙는거면 3차대전 절대안남. 이란걸 알기때문에(한국전,베트남전,아프간 등등 이있죠) 무조건 우크라이나에 파병이후에 침략하면 바로 받아친다고 리액션을 취하고있고
그래서 푸틴도 이번에는 오바마때처럼 개븅신이네 개꿀~~드가자~~라고 못하고있는게 보이더군요.
만약 저런 리액션에도 침공이 들어온다면 뭐 에너지 관련 주가부터해서 이런저런 영향에 주가는 다시 개박살 예약이 뻔하니까 거기에 대한 불안요인이 지금 작동중인가보더군요.
요약하자면
1. 미연준은 테이퍼링이 아니라 양적긴축을 준비중임
2. 중국은 경제성장률 박살나고 헝다파산하면서 세계가 금리인상으로 가는데 혼자 저금리에 돈풀고있는데 이게 어떤영향을 미칠지 알수없음
3. 쏘련이 우크라이나 침공하려고하는 제스쳐를 계속 취하는데 바이든이 약간이라도 약한모습 보이면 바로 침략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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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한 다~~ 지나가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