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뻘글] 아무리 생각해도 macbook pro 16 살 이유를 찾지 못하겠네요.
현존 최고의 성능. macbook pro 16인치 최하위 모델을 정가에서 7%할인해서 317만원에 판다고 하네요.
꿀꺽~~ 사고는 싶은데 도대체 이걸 사서 어디다 쓸까 생각하니.... 고작해야 인터넷 서핑이라는거죠.
인터넷 서핑을 하자고 300만원이 넘는 노트북을 사는것도 이상하고, 더욱이 사용하기가 불편한 운영체제를 굳이 사야할까 싶은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내가 동영상이나 사진을 편집할 것도 아니고...
공공기관에 수없이 깔린 ActiveX를 생각하면 좌절할텐데요.
음... 사고는 싶은데 살 이유가 없는... 아우~ 가지고 싶은데... 필요없는...
뭐~ 스스로에게 명분이 없으니... 살 수가 없네요. ![]()
이상 뻘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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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사고 싶은데 스스로 납득할 이유를 찾으시는거죠?
잘오셨습니다. DP는 이런 일에 정말 자기일처럼 나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업무 중단하고 바로 오십니다. 아마 점심도 안드시는 분들도 있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