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당떨이지는중] 점심들 메뉴 정하셨습니까?
어제 백만년만에 강남으로 여행을 가려했죠.
논현동서 작은 업장 운영하는 친구넘이랑 2시쯤 진미평랭집 가서 낮술하고
올라오려 했었는데.... 임마가 일방적으로 약속을 캔슬시켰......이런 때려죽일놈! ![]()
그래서 땡기는건 먹어야 되는지라..저번에 어떤 회원님이 일산의 대동관이란
평랭집 소개한 글을 본 기억에 검색해봤습니다. 아주 맛있어 보이길래 점심시간
지나 가려고 합니다.
아랫동네 일산쪽에 (아니 일산이 아랫동네면 얼마나 위에 산다는게냐......)
평랭집이 꽤 있길래, 능라도니, 을밀대니 도장깨기 시작해야 겠네요.
일단은 안가본 대동관에 고고해서 냉면에 제육반접시 먹을 생각에 즐겁긴한데
배가 너무 고프네요 ㅠ.ㅠ
꽤 규칙적으로 사는 편인지라 11시면 아점 간단히 먹고 7시에는 저녁을 먹는게
일상이 되었는데, 뱃속 그지들이 뭐 안넣어 준다고 난리네요.....
아 당떨어져....![]()
다들 맛점들 자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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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싸온 땅콩버터랑 사과잼 바른 샌드위치랑 천도복숭아입니다!!!
우와 천도복숭아 맛은 엄청 좋은데 엄청 비싸요. 하나에 2천원... 어떤 건 3천원짜리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