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믿기지 않겠지만, 입추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바로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 입추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오후 잠깐 바람이 선선하게 느껴지더군요.
다들 계신 곳은 오늘 밤 선선한가요?
하지만 지금 습도가 70%이군요.
끈적거리는 습기만 낮아도 살만할텐데...
저는 내일, 아니 오늘도 더위 피해서 시원한 사무실로 출근할껍니....
아 근데 왜 눈물이 ![]()
올림픽도 이제 다 끝나가고..
뭔가 여름 시간이 후딱 지나는 느낌입니다.
바다에 발 한번 못 담궈보고...
동해 바닷가 놀러가고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한 일주일 바닷가 마을에서 푹 쉬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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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보여서 읭???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