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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오늘 도착한 내일의 죠

무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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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
Updated at 2021-03-16 17:17:42


초보 톨키니스트 입문한다고 정신없는데
이것 까지 도착~ 조용히 밀봉 유지하면서 적재공간으로 직행. 마음적 여유가 있을때 까지 잠정 개봉 보류! 그러다 밀봉으로 중고시장에 내놓을까 걱정입니다. 요즘 톨킨의 레젠다리움을 하나씩 알아가는게 너무 재미있어요.

그렇다고 궁민학교 시절 소년중앙 부록 만화였던 허리케인을 잊을수는 없지요. 그때 저에겐 너무나 강렬한 만화였고 평생 기억을 가져갈텐데.... 그 시절 어깨동무와 새소년, 소년중앙이 저희들에겐 빅 어린이 잡지였습니다. 당시 맨 뒤페이지 독자 투고란 글들이 퍽 재미있었는데, 작품평 해주신분이 누구냐면? 바로 구름에 달가듯이 가는 나그네의 박목월 선생님이었습니다. 어렸지만 그때 그 분 독자들 작품평을 꼼꼼하게 읽었던 기억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서 유난히 소년중앙이 잊을수없는 어린이 잡지 입니다. 심지어 고딩때는 학생중앙까지 정기구독을 했다능.


무비스타 님의 서명
文史哲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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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코드기어스
2021-03-16 08:18:01

하얗게 불탔어~~~ 명작이죠 내일의 죠.

yongzzang
2021-03-16 09:19:59

'도전자 허리케인'....이두호 화백의 흑역사죠...

라도
2021-03-16 12:02:25

그책 내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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