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쿠팡 이츠 배달 오늘 일부지역은 대박이네요
파주 일부지역 아마도 문산아닐까 싶은데 건당 15000원
한시간에 7건 배달 106000원번 사람이 있네요
오늘 하루 배달해서 이삼십만원 벌었을듯
쿠팡은 한번에 한건씩만 배달할수있는데
배달할 사람이 많으면 건당 3100원 없으면 오천원 만원
작년겨울 눈왔을때는 건당 3만원올라간적도 있는데 배달하면 대박이죠
물론 그만큼 도보나 자전거 킥보드 바이크로 배달하면 위험해서
킥보드가 특히 위험하죠
바이크는 안전장비하면 그나마 조금 안전한데 킥보드는 답이없어요
자동차도 종종보입니다
외제차로 가족 4명이 배달할때도
몇천만원 바이크로 배달하는 사람도
배민은 두세개이상 묶어서 배달할수도 있는데
일부 광고에서는 일주일 70만번다고
찌라시에는 한달 600만원 번다고 거짓말을 쓰지만
배달대행 기록은 한달 천만원 배민은 이천만원이 기록이라고 들었습니다
물론 그런사람은 10만명당 한둘이죠
파트타임식으로 단가 높을때 배달하면 배달한번하고 치킨값은 벌어갈수있습니다
물론 배민처럼 건당 보험료가 들어갈때도 있지만
배달보험은 나이와 경력에 따라 다르지만 일년에 100만원에서 1200만원입니다
평균 3백에서 오백만원입니다
위반해서 벌점 생기면 다음해 갱신때 거절되거나 3백만원보험금이 350에서 400정도됩니다
보험료 부담으로
출퇴근 책임이나 종합으로 배달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고나면 무보험이라서
몇백에서 몇천 억단위 보상해야되죠
현실적으로 보험금이 높아서 80프로이상은 무보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위험도가 높은 직업인 특성상 면허만 있으면 누구나 핸드폰만 있으면 무일푼으로
할수있고 백만원에서 오육백만원 초기자본으로 하루 12시간 근무시 300에서 600벌수있으니
요즘 코로나로 인한 실직때문에 많이 배달하는군요
그만큼 사고도 많이 나고 돈을 벌려면 위반해야하는 현실이니
택시와 더불어 사람들에게 욕먹는 대표적인 직업이죠
배달 바이크가 시끄러운데
삼년에서 오년정도 지나면 전기바이크가 대세가 될겁니다
아직은 주행거리 50에서 80키로 달리고 가격이 오백만원대라 보조금 받으면
260정도지만 아직은 미비합니다
삼오년후 전기바이크가 대세가 되면 소리없이 옆에 와있어서 사고 위험은 높아지겠죠
대신 시끄럽지는 않을듯 가끔 전기바이크보면 놀랍니다 옆에 있어서
십년지나면 드론이 대세일듯 그때는 택배 배달업이란 직업도 없어지겠죠
배달 바이크의 대부분은 80프로 이상은 일제인데
국산은 중국산 바이크 수입하는 형편으로 일본불매가 힘들죠
현실적으로 기술개발 안한 국산은 중국으로 넘어가서
진기바이크나 기타 바이크 수입으로 꿀빠는 업체가 많아서 아쉽습니다
서울이나 일부 지역 아파트는 지상으로 들어갈수없고 지하로만 다녀서 위험하고
그나마 지하다니면 그나마 나은데 걸어서 들어가야하는곳도 많습니다
걸어서 10분 이십분걸리면 답안나오죠
우비도 벗고 헬멧도 벗고 주민증 맡기고 화물엘리베이타 타야하는 애로 사항도 많죠
어떤 직업이나 장단점은 있는데
배달업은 위험하고 무시받는 대표적인 직업 같습니다
| 글쓰기 |





건당 15,000원 배달료는 쿠팡이 부담하는 건가요 ?
저렇게 하면 쿠팡은 수익이 나지 않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