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택배로 미이라가 왔습니다.
흰 붕대로 칭칭 감은 미이라가.....
오늘 택배로 왔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일면식도 없이 그냥 채팅으로 대화를 나누며
식물 키우는 정보를 주고 받았는데
저는 주로 야생화나 식물 나무 키우는 법을 알려주곤헸는데
자기가 키우는 다육이들중에 몇종을 오늘 택배로 보내주었습니다.
택배오면서 상하지말라고 화징지니 솜 뽁뽁이 등으로 쌓아서 보내주는대
마치 모양이 미이라 같아서 이쪽(?)에서는 미이라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받아만 놓고 날이 너무 더워서 시원한 곳에 두고
내용은 내일 확인하려고 합니다.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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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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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8 12:17:37
아...저는 뭔가가 요즘 더위에 바싹 말라서 미이라 상태로 도착했다는 말씀인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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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무시무시 하네요.. 이상한 가루 같은 것도 있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