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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야심한 밤에.....

Simon Lee
  585
Updated at 2020-03-03 23:33:16

조금전 침구들 탄톡이....

시절이 시절이지만 얼굴한번보자고...

 
그래 얼굴 한번보지....

단 내 가까운곳에서 해라 무조건 갈깨,,,,

 

그런데 

거론된 장소가 친구매장인 불당동...

불당동이면 가고 오고 왕복 차비만 2만원이 넘는....

 

나 못가....갔다 오는게 문제[가 아니라 가는 차비도 없다....

안 믿는군요.....

어쩌라고......

 

2~3킬로야 걷는거 문제 아니지만

그 이상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단말이다.....

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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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얼굴빨개지는아이
2020-03-03 14:41:54

오래전인데 친구가 새벽에 나한테 온다고 연락이 왔어요. 지금? 그래. 와. 근데 내가 차비가 없어. 그러더라구요. 농담인줄 알었습니다. 모래? 했는데, 나 ***에서 내릴테니까 너 돈들고 나와있어. 이만원 넘게 나올 거야. 그렇게 말하는데, 현실이구나. 했어요. 친구한테 말해요. 적나라 하게.

WR
Simon Lee
1
2020-03-03 14:45:10

친구도 좋치만 내 능력에서 지출할 범위가 있고 

그걸 상세하게 말할것까는.....

그냥 간단 명료하게 나 돈없어....그게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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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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