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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는데... 거뒀네 ㅋ

Sonny
17
  4620
Updated at 2020-01-07 00:11:59

장제원과 그아들 이야기 입니다.
패스트트랙 기소로 벌금 5백만 때렸는데 확정되면 이번 선거 못나오는거 확정!

때마침, 3개월 어딘가에 짱박혀 있다 같이 수면위로 올라온 아들의 뺑소니(운전자 바꿔치기 포함)
까지...

그동안 윤짜장이 봐줬네..
엠비영향 안받았다고 할까바 꼼꼼함까지

공수처 반대법과 검경수사권등을 막아달라고 유예했다가 추장관 임명에 법안통과는 물론, 곧 있을 윤짜장과 아이들(한동훈외)이 곧 공중분해 될 위기에 봉착까지..

윤짜장이 봐줄때 아들처벌 마무리 짓지... 왜? 해를넘겨~ 바보!
법안반대 하라니까 통과 시키궁..윤짜장 화나쪄~

이제 장제원이도 자기말에 씨가 되어 가는구나... 잘가~ 아니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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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볼까
1
2020-01-06 15:12:33

아들 챙길 상황이 아니에요..지 목 날아가게 생겼는데..ㅋㅋㅋ

WR
Sonny
Updated at 2020-01-06 15:16:23

그동안 아들사건 어디갔어? 했는데 패스트트랙과 함께 일타이피로 맞이하게 됐네요. 윤짜의 꼼꼼함이란? 윤짜장 깡패인정!!!

겨울비봄눈
5
2020-01-06 21:40:16

검찰이 약식으로 기소했죠? 벌금 500만원. 법원이 그대로 확정하고, 장제원이 그대로 받아 들이면, 말씀하신 대로 되는데, 그럴 리 있겠습니까? 법원의 확정에 불복하고 정식재판 시작하면, 그때부터 다시 적폐들의 놀음 시작되는 거죠. 제가 보기에, 이번 국회 선진화법 고발 건으로, 제대로 처벌받고 정치적으로 타격받는 놈들 한 놈도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바람84
2020-01-06 22:07:03

재판에다가 대법원까지 가면 2~3년 걸리죠.

우모래
2020-01-06 21:59:24

뭐 한둘이 아닙니다만, 새해엔 인봤으면하는 손입니다..

WR
Sonny
1
2020-01-06 23:12:02

약속기소해서 벌금500만 내면 끝나지만, 의원박탈에 4월 총선 물거품까지 따르는건 뉴스 보신분들은 다아실겁니다. 당연히 안낼걸로 예상되며 허나 검경수사권 거의 통과 될걸로 보여지고, 윤짜장 검청 청문회때 장모 고소고발로 아무리 청문회지만 너무한거 아니냐고 개거품 물었던게 불과 4개월 전이죠. 그때 장모 고소고발을 수면위로 올려 윤짜장 심기를 건드린 의원이 바로 장제원입니다. 워낙 꼼꼼한분이라 그냥 두진 않을듯..

호박씨
2
2020-01-07 00:18:05

검찰이라는 것들이 '봐준다' '엄하다'라는 소리가 나오는 것 자체가 정치질을 하고 있다는 거죠. 검찰이 칭찬받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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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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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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