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는데... 거뒀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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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07 00:11:59
장제원과 그아들 이야기 입니다.
패스트트랙 기소로 벌금 5백만 때렸는데 확정되면 이번 선거 못나오는거 확정!
때마침, 3개월 어딘가에 짱박혀 있다 같이 수면위로 올라온 아들의 뺑소니(운전자 바꿔치기 포함)
까지...
그동안 윤짜장이 봐줬네..
엠비영향 안받았다고 할까바 꼼꼼함까지
공수처 반대법과 검경수사권등을 막아달라고 유예했다가 추장관 임명에 법안통과는 물론, 곧 있을 윤짜장과 아이들(한동훈외)이 곧 공중분해 될 위기에 봉착까지..
윤짜장이 봐줄때 아들처벌 마무리 짓지... 왜? 해를넘겨~ 바보!
법안반대 하라니까 통과 시키궁..윤짜장 화나쪄~
이제 장제원이도 자기말에 씨가 되어 가는구나... 잘가~ 아니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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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챙길 상황이 아니에요..지 목 날아가게 생겼는데..ㅋㅋㅋ